Description
이 세상이 전부 뒤집어져 있어요. 심지어 교회까지도 목사님 세계까지도 뒤집어져 있어요. 정상적으로 공부한 목사님보다 가짜목사들이 더 크게 외치고 있는 이 시대는 사회의 공의가 죽어버린 시대인 것입니다. 남은 것은 딱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징계입니다. 지금 현재 하나님은 징계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 백성에게 아픔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뭘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민족의 파수꾼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오늘 우리만큼이라도 바른길을 가야 된다 말입니다. 정도를 가야 합니다. 우리는 시대가 어두워져 갈 때에 참으로 가슴이 미어지는 부조리한 사회를 봅니다. 원래 선지자라는 이름의 뜻이 히브리어로 ‘나비’라는 뜻인데 이는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분노를 말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보면서 무엇이라 표현할 것입니까? 우리는 끓어오르는 분노 속에 잠기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만큼이라도 바로 살아서 우리가 이 시대적인 선지자요, 이 시대적인 나실 인의 삶을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언자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제사장이 되십시오. 이렇게 가슴 아픕니다. 왜 아무도 응답이 없는 시대입니까? 참으로 가슴 아픈 것은 대한민국의 현실이고 우리교회의 현실인 것입니다. 땀 흘려 부르짖어 설교를 해도 여러분들의 반응은 없습니다. 이것이 현재 한국교회의 현실입니다. 이 책은 이런 것들에 대한 하나님의 선포입니다
하나님의 비상수단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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