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의 값 (20여년간 패션사업하며 느낀 심리꽁트)

꼴의 값 (20여년간 패션사업하며 느낀 심리꽁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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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저자 오서희[Sylvia Oh]는 93년도 미스코리아 달라스 진으로서 방송활동이 아닌 패션 디자이너와 화가의 길을 걸었다. 시니어 사업이 미래라고 판단하여 2001년도에 중가 가격의 몬테밀라노[Monte Milano]라는 패션브랜드를 만들어 백화점에서 판매하였다. 24년간 패션사업을 하면서 느낀 점을 꽁트식으로 짧게 적어 핸드폰에 중독된 현대인들에게 쉽게 읽히는 심리꽁트, “꼴의 값”을 출간하게 되었다. 책 가격 역시 둘이서 커피 한잔 마실 수 있는 9,000원에 책정하였고 가독성 좋게 활자도 크게 하였다.

이번에 책을 발간하게 된 이유는1999년부터23년간 패션지에 칼럼을 기고하면서 훗날 자신의 생각철학을 세상과 책을 통해 소통 해야겠다고 한 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또한 작가 인세의 대부분 선교사업과 인사동 미술계 단체에 기부된다.
이는 그녀의 철학이기도 하다. 혼자가 아닌 함께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몸소 실천하고 싶었다.
책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꼴의 값”은 자신의 꼴을 알고 타인과의 관계를 해결하는 방법을 그녀만의 언어로 쓴 책이다.
저자

오서희

출간작으로 『꼴의 값』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서문 / 나의 삶은 땜빵의 역사다


01 재롱은 세상물정 아는 이가 부리죠
02 나는 무수리지만 왕은 내가 고른다
03 적군이 없다면 아군도 없다
04 효도의 모순
05 과일을 사가지고 가서도 엄마에게 혼났다
06 때에 맞지 않는 훈수는 독이 된다
07 세상 학교는 바보다, 더 중요한 것으로 학위를 줘야지
08 상대가 기분 좋아야 칭찬도 효과 있다
09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다? 전생에도 옷깃만 스쳤다
10 가벼운 깃털과 묵직한 돌덩이를 같이 가져야
11 하소연은 해결해줄 사람에게만 한다
12 황혼 이혼 하려는 고객을 막다
13 내가 건강한 건 엄마의 무관심 덕이다
14 내가 과연 사업할 성격이 맞나 싶다
15 순수한 마음의 진짜 의미
16 무례한 사람에게 나도 무례했다
17 블루오션이란? "말도 안 돼~"라는 얘기를 듣는 것!
18 어떻게 일본에 라이선스를 팔게 되었는가!
19 갑으로 세상을 살아가려면?
20 바꿀 수 없는 것은 빨리 순응한다
21 반려동물이 별이 될 때 최단 시간 극복 방법
22 옳지 않은 험담에 동조하지 말자
23 사랑하는 이를 만날 때는 가장 예쁘게 꾸미고 와요
24 갑자기 왕관을 쓰면 목이 부러질지도 모른다
25 불만의 흐름은 강력하다. 그러나 끊어버리자!
26 1%의 비밀
27 상대가 원하는 것에 나를 맞춘다
28 엄마가 아빠 험담을 할 때 엄마를 고쳐주는 방법
29 하나님과 엄마는 동급이 분명하다
30 내 눈은 쓸모없는 장식품이었다
31 손님에게 무릎을 꿇었다
32 의리는 사랑의 행동 대장이다
33 호불호가 강한 사람과 친해져라
34 천사를 부르는 마법 용어!
35 기회는 불편한 것으로 위장 전술을 펴고 나타난다
36 노인의 지혜를 노인이 되었을 때 알면 늦다
37 사람을 띄워줄 때 머뭇대지 않는다
38 천사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
39 내가 어떤 성격인지는 아무 의미 없다
40 꼴갑? 꼴값을 책 제목으로 정한 이유
41 브랜드 사업은 물건으로 잠시 위장 전술을 편 것
42 스트레스 받지 않는 방법
43 돈은 여성, 남성과 같은 또 다른 성이다
44 생각 시계! 몇 살인가요? 3,200세라구요?
45 비행기표도 버리고 처음 본 미국인 집에 갔다
46 나서는 건 싫다면서 누군가 칭찬해주면 좋아한다
47 브랜드는 숨 쉬는 생명체이다
48 선을 좀 넘어야 할 때는 넘어야 한다
49 철없는 사람을 미화하지 말라! 주변에 피해준다
50 은근히 비아냥거리는 말투 대처법

출판사 서평

추천사

맑은영혼과따뜻한엄마의손길로시니어모델들을안아주시고행복을안겨주시는아름다운오대표님의심리책은한국을넘어전세계로출간되어야합니다.
-박인숙(시니어모델,화가)

그녀를그대로X-RAY찍듯보여준심리책,“꼴의값”은필독서입니다.미스코리아본선진출자봉사모임인(사)미코리더스고문이기도한오서희선배와의인연이10년이넘었네요.옆에서지켜봐온그녀의별명은4차원입니다.순수한아이,때로는고집쟁이할머니,상남자의털털함이느껴지는그녀의매력에빠져보세요.
-유이안(사단법인미코리더스이사)

다름을이해하고존중하며포용하는바다처럼모두를품어세상을아름답게하는그녀는패션아티스트오서희입니다.
-천호균(쌈지대표)

20여년간패션사업을하며얻은경험과지혜가켜켜이쌓이듯이사람과의관계에서도의리와신뢰로꼴의값을하는오서희대표.꼴의값을하고싶은모든이들에게추천합니다.오대표의지혜,철학과도전정신을보며삶에대한혜안을얻을수있을것입니다.
-고문순(머니투데이기자)

그림작업실동기인오서희작가는따뜻한사람입니다.항상간식을챙겨오는산타클로스같은사람이기도하죠.스승의날,작업실주인인제가없을때조촐한파티후에쓰레기가없길래물어보니집에가져갔다는얘기를듣고세심함에감동했습니다.그녀의이책역시따뜻함이묻어나옵니다.
-박인숙(한국전업미술가협회관장)

오서희대표에게서부는바람은다르다!
그녀와의대화속에서부는바람은코끝이차가운새벽공기로정신번득이게하는청명한바람입니다.마치청명한가을하늘보며“하늘쾌청”하고소리내며구름을밀고가듯그녀의이야기속에는강력한바람이불어옵니다.그녀의삶의색은다양합니다,그래서더욱선명하게보여집니다.그녀는매일매일여행하는삶을사는듯하지만조금만들여다보면열정과도전이넘쳐납니다.패션사업만하기도시간이부족할것같은데패션디자이너,서양화가,칼럼니스트,최근들어서일본에라이선스까지팔아일본에서방송하는그녀는멋진사람입니다.도전과열정으로끝나지않고결과로만들어내는진정한멋진삶을살아가고있는오서희대표의삶의철학이이책에고스란히담겨있습니다.
-유주화(라사라패션학교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