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랑때문에 죽을만큼 아픈 청년들을 위해 쓰다.
‘사랑할 수 없을 때 더 사랑하라.’
‘사랑은 너의 잘못이 아니다.’
‘사랑할 수 없을 때 더 사랑하라.’
‘사랑은 너의 잘못이 아니다.’
하정완에게 시를 쓴다는 것은 마치 숨을 쉬는 것과 같다. 결혼하는 이들이든 누구든 하정완의 시 쓰기는 마치 밥을 먹는 것처럼 시를 써주는 것으로 표현되었다. 그런 까닭에 시를 쓰지 않았던 적은 없지만 2005년 시집 ‘사랑이 나를 미치게 한다’(나눔사)를 펴낸 후 멈췄다가 18년만에 펴낸 시집이 ‘그러므로 더 사랑하라’이다.

그러므로 더 사랑하라 (하정완 시집)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