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엠 브리즈번

아이 엠 브리즈번

$14.50
Description
도착부터 떠나기까지, 아이와 함께 보낸 11주간은 단순히 여행지에 머무는 수준이 아니라, 저자에게 “태어나서 처음으로 온전히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주었다.” 그래서 부제가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잃어버린 나를 찾는 11주간의 호주 브리즈번 힐링 프로젝트!”이다.
그리고 저자는 자신이 느낀 힐링의 기회를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어서 이 책을 펴낸 것이다.
“누구라도 마음이 가라앉아 힘들다면 이 책을 통해 호주 브리즈번으로 나들이 나온 기분을 느껴보길 소망해 본다. 모두의 여행지로 꼭 브리즈번을 추천하고 싶어서 이 책을 낸다.”
이렇게 이 책은 11주 동안의 브리즈번에서의 소소한 일상생활에 대한 기록이자 여행기, 그리고 아이와 저자의 성장기이기도 하다.
저자

김청영

대학에서미술을전공한후ARTIST로활동하면서오랜기간미술교육을하다가심리학에매료,대학원에서예술치료를공부하였다.
작가인헤르만헤세와정신의학자인구스타프융이선택한“그림”이라는코드에서강렬한영감을얻어첫번째책『헤르만헤세처럼그려라』를출판한이후활발한기업강의와함께,다양한현장에서대중과소통하는예술치료를하고있다.
7살아이의엄마이기도한작가는,아이와함께떠나게된호주브리즈번에서의자기치유경험과아이의성장기를이번책에담백하게담아냈다.

목차

프롤로그아이와호주브리즈번에서11주를살다! 5
1장헬로우,꿈속에서봤을브리즈번! 13
잠시쉼표를찍고,한국을떠나며 15
11주살이,무엇을가지고갈까? 17
브리즈번공항에도착하다 21

2장내아이의성장기 23
아이가다닐학교,존폴 25
존폴의운동회날 28
학생발표회에참석하다 31
일곱살의놀이 35
존폴북캐릭터퍼레이드 38
무지개를보며환하게미소짓는아이 41
아이영어이름‘Mauee(마우이)’ 44
존폴프랩단계 47
나는풀이좋아! 50
천천히가는수영수업 52

3장쉼표,엄마를성장시키다 55
식물을키운다는것은? 57
브리즈번브런치 59
Iwanttogohome! 62
브리즈번에서일요일교회가기 65
나를행복하게하는공부 67
떠나면하고싶은것들이생긴다 71
먼저앞서가는부모 74
브리즈번에서의브런치 78
주부와살림에대한생각 81
아리스토텔레스의‘소요’ 84
아이를위한특별한선택 87
브리즈번언더우드집적응기7주차 90
엄마와창업이야기 92
브리즈번이좋다 94
인연을만드는작업 97
브리즈번집에있는트램펄린 100
집으로돌아가면제일먼저사고싶은것 102
즐거운침구바꾸기 104
토요일오전7시 106
행복을위한공부 110
나의미래가보이는무의식 113
좋은인연이좋은곳으로인도하다 115
그림이아닌글을선택한이유 117
빨강머리앤이나타나다 119
피아노맨 122
급식이없는나라 124
존폴커피차 127
아이의성장과엄마의성장사이의갈등 129

4장브리즈번의이곳저곳 131
영혼의안식처,바이런베이에가다! 133
브리즈번의유명한먹거리장터 136
브리즈번의다양한마켓이야기 138
캥거루가뛰노는게언즈골프장 140
소들이풀을뜯는더팜 143
벼룩시장‘수케이트마켓’ 146
스타벅스와애플 149
여행속여행,멜번에서의3일 151
멜번도서관:StateLibraryofVictory 162
진짜바다를보다:서퍼스파라다이스 164
두번째로멋진바다,골드코스트 165
별이쏟아지는무게라호수 167
대형쇼핑몰브리즈번가든시티 171
워너브라더스무비월드 172
우리가좋아한문방구스미글 174
브리즈번뉴팜공원,파워하우스 177
과학관이있는퀸즈랜드뮤지엄 180

5장귀향을준비하며! 183
아이학교에서나의소통 185
돌아가고싶은나의집 187
파울로코엘료의『연금술사』를읽으며 189
아이의히스토리만들어주기 191

에필로그굿바이,나의브리즈번 195

출판사 서평

1.
현재한국사회에서자신의일을하며유치원생을키우는워킹맘으로살아간다는것은,모두가알다시피,꽤나힘에부치는일이다.그것도50을넘긴나이라면더더욱그럴것이다.
저자는유치원마지막학년인아이의초등학교입학을앞두고,지친몸과마음을추스릴수있는방법으로,장기여행을계획한다.
더불어,아이가영어를자연스럽게받아들일수있는기회를부여하고자하는현실적목적또한있었다.
그리고그여행지로호주브리즈번을선택한다.그런데이곳을선택한이유가의외이다.여행의도에맞는지역에대한특별한조사나검토가있었던게아니었다.미술을가르치는저자에게배운제자가마침호주의미술대학에유학하고있었고,그인연으로그곳을여행지로택한것이다.저자의미술작품의주요주제인‘인연’이여기에서도힘을발휘한것이다.
이렇게떠난브리즈번에저자는완전매료되었고,이책은그곳에머문11주간의여정을담백하고소박하게담아내고있다.

2.
도착부터떠나기까지,아이와함께보낸11주간은단순히여행지에머무는수준이아니라,저자에게“태어나서처음으로온전히힐링할수있는시간을선물해주었다.”그래서부제가“지친일상에서벗어나잃어버린나를찾는11주간의호주브리즈번힐링프로젝트!”이다.
그리고저자는자신이느낀힐링의기회를독자들에게전하고싶어서이책을펴낸것이다.
“누구라도마음이가라앉아힘들다면이책을통해호주브리즈번으로나들이나온기분을느껴보길소망해본다.모두의여행지로꼭브리즈번을추천하고싶어서이책을낸다.”
이렇게이책은11주동안의브리즈번에서의소소한일상생활에대한기록이자여행기,그리고아이와저자의성장기이기도하다.

3.
맑은하늘,깨끗한공기,아름다운자연과커피한잔,현지주민들의문화등등,저자로서는기대이상의힐링환경이었고생활이었다.
또한머나먼이국땅에서의장기체류는아이와의교감에도긍정적인영향을끼쳤고,아이는새로운환경에서쑥쑥성장했다.
저자는독서를하고사색을하며자신의내면을성장시켰고,아름다운자연환경에동화되고여행을하면서지친몸과마음을충전하였다.
이책은이런여정의꾸밈없는기록이자사색의결과물이며,브리즈번예찬기이다.
다음의한마디에브리즈번에대한저자의마음이온전히드러난다.
“삶의쉼표를찾아떠나는여행,몸과마음을온전히내려놓고쉴수있는곳,나는브리즈번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