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죄 2

인간과 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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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인간과 죄] 제2권은 ‘첫 사람의 첫 번째 죄’ 즉 원죄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 그 첫 번째 죄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것인데 저자는 이 죄를 지은 첫 사람의 심리를 예리하게 관찰하여 인간의 죄에 대하여 폭넓게 밝히고자 했다. 저자는 첫 사람이 죄를 지은 이유에 대해서 말할 때에 사람이 자기를 독립된 개체로 여기고 자기를 주장한 것,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자기의 권리로 여긴 일, 하나님에 대한 정당한 인식의 부족 그리고 외부에서 온 마귀의 공격 등을 주요하게 언급한다. 하나님께서는 첫 사람을 처음부터 출발점에 두시고 완성을 향해 전진하여야 할 것을 선악과 금령을 통해서 보이셨다고 한다. 그런데 사람이 제 뜻대로 불순종의 길로 떨어졌음을 본서에서 잘 보여주고 있다.
저자

김홍전

1914년충남서천출생.
미국버지니아주리치몬드소재Union신학교에서사해축서(死海軸書)를연구하여신학박사학위취득(학위논문:TheMessiahIdeaintheDeadSeaScrolls).
1964년부터성약교회에서목회.
2003년주님의부르심을받고안식에들어감.

목차

제1강자기를인정하는태도(1)
제2강자기를인정하는태도(2)
제3강자기를인정하는태도(3)
제4강기득권을수호하려는태도
제5강성경에서발하는자기부인
제6강참된경배
제7강하나님에대한인식의부족
제8강하나님에대한바른지식의중요성(1)
제9강하나님에대한바른지식의중요성(2)
제10강하나님에대한바른지식의중요성(3)
제11강하와의잘못된판단의척도
제12강선악과에대한하와의인식변화
제13강인간의탐욕과하나님의영광
제14강선악과와지혜
제15강하나님의명령을종중하는태도
제16강하와의권력욕
제17강하와의연약성
제18강마귀가한교묘한질문
베19강실천적무신론과이신론
제20강성경에서말하는생명과죽음

출판사 서평

본서는1권에이어서‘첫사람의첫번째죄’즉원죄에대해서논하고있습니다.그첫번째죄는‘선악을알게하는나무의열매를따먹지말라’는하나님의명령을어긴것인데저자는이죄를지은첫사람의심리를예리하게관찰하여인간의죄에대하여폭넓게밝혀서오늘을사는우리들에게큰도움을주고자합니다.저자는하와가죄를지은것은하나님에대한정당한지식이없었기때문이라고합니다.하나님께서는‘선악과금령’을통하여첫사람에게‘하나님의사랑이어떠하며,하나님의경영이무엇인가’를,즉사람은하나님의명령을순종하는삶을통하여완성을향하여나아가야됨을계시하셨습니다.그러나사람은선악과금령을자기가권리로받은은혜를제한하는것으로의심하였고마귀는이틈을노려의심을더확대시켜서불순종하게하였습니다.
저자는첫사람이죄를지은이유에대해서말할때에사람이자기를독립된개체로여기고자기를주장한것,하나님이주신은혜를자기의권리로여긴일,하나님에대한정당한인식의부족그리고외부에서온마귀의공격등을주요하게언급합니다.첫사람이이렇게자신의부족과외부의작용에의하여불순종하였다는사실은비록첫사람이죄없는사람으로지음을받았지만완성된상태는아니라는것입니다.하나님께서는첫사람을처음부터출발점에두시고완성을향해전진하여야할것을선악과금령을통해서보이셨습니다.그런데사람이제뜻대로불순종의길로떨어졌음을본서는잘보여주고있습니다.그리하여저자는오늘의성도들이하나님께서사람을지으신본의를깨닫고그리스도로부터받은새생명도영화라는최종의위치를향하여전진하여야함을놓치지말아야할것을당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