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국인 엄마와 스페인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마르셀’. 『엄마 나이 네 살』은 세 번의 유산 끝에 기적처럼 찾아온 아이를 만나면서 ‘부모’라는 이름으로 새 삶을 살아가면서 겪고 배워가는 한 남편과 아내의 육아 이야기다. 그림을 그리는 엄마 유혜영과 글을 쓰는 아빠 엑토르는 내일이면, 혹은 다음 주면 기억 저 너머로 아스라이 사라질 행복의 순간을 글과 그림으로 담았다. 마르셀과의 설레던 첫 만남부터 어느새 다섯 살이 된 지금까지의 모든 감정과 그들의 소소한 일상을 그림일기로 남겼다.

엄마 나이 네 살 (스페인 디자인 맘의 그림으로 쓴 육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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