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의 프레젠테이션에 뭔가 비밀이 있다

CEO의 프레젠테이션에 뭔가 비밀이 있다

$12.31
Description
누가, 무엇을, 어떻게 프레젠테이션 하는가!
호소력 있으면서도 분명하고 설득력 있는 프레젠테이션 방법을 알려주는 『CEO의 프레젠테이션에 뭔가 비밀이 있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프레젠테이션은 매우 일상적인 활동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통한 효과적인 정보 전달은 일에서의 성공 여부를 결정한다. 이 책은 자신의 생각과 제안을 청중들이 쉽게 이해하고 동의하도록 노련하게 이끄는 프레젠테이션 방법을 소개한다.

본문은 세 가지 영역으로 나뉜다. 첫 번째 영역 ‘누가(Who)’에서는 발표자가 이야기하는 메시지가 청중에게 제대로 전달되도록 발표자와 청중 쌍방을 분석하는 법을 배운다. 두 번째, ‘무엇을(what)’에서는 자신이 무슨 말을 하려는지, 말하는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한다. 마지막 ‘어떻게(How)’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실직적인 문제를 다룬다.

이 책에서는 이와 같이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기 위한 학습 구조를 충실하게 밝히고 있다. 누가(Who), 무엇을(what)에서 해결책을 제시하고, 어떻게(How)에서 실행에 옮기도록 해준다. 이 구조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의 5원칙’을 바탕으로 한 구조로, 자신의 생각과 신념을 지탱해 주고, 청중으로 하여금 자신이 원하는 결론에 이르도록 한다.
저자

닉 사우터

창의적 비즈니스 업계에서 평생을 몸담았다. J. 월터 톰슨(Walter Thompson)사에 아트 디렉터(art director)로 합류하기 전까지 그래픽 디자이너 겸 사진작가로 강의했다. 그러나 곧 자신이 사진이나 그림보다 언어에 더 재능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카피라이터로 변모했다. 그후 레오 버넷(Leo Burnett)사로 이직하여 런던 지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리에 올랐다. 1993년에는 레오 버넷 교도(Leo Burnett-Kyodo)의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어 도쿄로 자리를 옮겼다. 1997년에는 레오 버넷 호주 지사의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었고, 2004년에는 회장 자리에 올랐다. 닉은 현재 6 디그리즈(6 Degrees)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차례 ; 프레젠테이션 계획 모델

1. 책 활용법

프레젠테이션은 비즈니스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일상적인 활동이다. 회사에서 당신은 실적보다는 그 일을 얼마나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설명하느냐에 따라 평가받는다.

2. Who: 누가 말하고 누가 듣는가?

효과적인 의사소통은 당신과 당신의 청중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독자의 사고방식을 이해하면 편견과 오해를 피할 수 있다.

3. What: 무슨 말을 할 것인가? 무슨 말을 해야 하는가?

목적은 설득력 있는 프레젠테이션의 DNA다. 목적을 정하면 주제, 구조, 정보를 구성하고 말 한마디 한마디마다 중요한 의미를 담을 수 있다.

4. How: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언어(구두 언어와 비非구두 언어)에 통달해야 설득력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다. 내용이 알차면 이런 기술은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다.

5. 결론

프레젠테이션을 망치고 청중을 실망시키거나 불신을 불러오는 데에는 일반적으로 여섯 가지 요인이 있다. 여기에 이모두를 극복할 수 있는 비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