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와 예술

엔트로피와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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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엔트로피와 예술>은 자연과 인간 세계에서 질서를 얻으려는 수고와 열역학 제2법칙에 표현된 엔트로피 원리 사이에서 갈팡지팡하는 모순들, 특히 더 큰 질서로 기우는 성향과 물질적 우주 세계의 죽음과 혼돈으로 가는 일반적 경향 사이의 모순을 일치시키려는 시도이다. 아른하임은 이 문제를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서 물리학, 철학, 심리학, 생리학에서 맞부딪치는 문제 상황, 그리고 한편으론 구조의 극단적 단순화, 또 다른 면에서 정반대로 혼돈과 무질서로 치닫는 현대 예술의 두동진 경향과도 씨름하고 있다.
저자

루돌프아른하임

저자루돌프아른하임은1904년7월15일베를린에서태어나1940년런던에서미국으로이민을떠나1946년에귀화하였다.
1968년부터1974년까지하버드대학영상예술센터교수역임.
주요저서로는영화의미학적측면에초점을맞춰영상의형식과예술적효과를분석한<예술로의영화>(1932),<미술과시각>(1954),<피카소의게르니카-회화의탄생>(1962),<예술심리학>(1966),<중심의힘>(1982)등이있다.

목차

Ⅰ.
유용한질서
물리적질서의반영
무질서와쇠망
물리학자의견해
정보와질서
확률과구조
평형
긴장감소화소모
구속의장점
구조의요체
Ⅱ.
버금가는질서
긴장감소의기쁨
항상성만으론아쉽다
다양함도필요하다
지나치게단순한예술
구조의갈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