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주를 창조한 신과 ‘자연법칙’
저자는 우주를 창조한 신이 만물의 움직임을 지배하는 ‘자연의 법칙’까지 창조했다는 확신으로 천문학, 물리학, 화학, 생물학, 수학 전 분야에 걸쳐 광범위하게 현대과학 지식으로 해설하고 있다. 수많은 과학자들이 밝혀낸 여러 ‘자연의 법칙들’이 신의 창조물이라는 생각은 근대과학이 발달하기 이전부터 과학자, 철학자, 성직자들이 가졌던 자연철학이었다.
기독교 신앙은 신을 우주만물의 창조주로 믿는 데서 시작한다. 이 책은 세상 만물과 모든 생명체가 절대자의 치밀한 청사진에 의해 창조되었고, 신의 자연법칙에 따라 존재하고 움직이고 진화한다는 사실을 평이하게 설명하면서, 진화라는 것이 ‘신이 사용하는 생명 창조의 방법’임을 진화학자들의 설명을 빌어 해설한다. 기독교인 중에 근본주의 의식을 가진 신자의 대부분은 진화를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그러나 진화의 부정은 현대과학의 부정이다. 저자는 진화라는 것도 신의 자연법칙이라는 것을 여러 자연과 생명현상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유신진화론자의 입장에서 진화적 창조론을 설명하는 이 책은 기독교인과 성직자들의 필독서로 보인다.
책의 내용은 제1장-우주와 지구의 창조법칙, 제2장-중력, 운동, 에너지의 자연법칙, 제3장-생명 창조와 진화의 자연법칙, 제4장-원소와 물질의 물성 법칙, 제5장 〈창세기〉의 과학 풀이로 나누어져 있다.
기독교 신앙은 신을 우주만물의 창조주로 믿는 데서 시작한다. 이 책은 세상 만물과 모든 생명체가 절대자의 치밀한 청사진에 의해 창조되었고, 신의 자연법칙에 따라 존재하고 움직이고 진화한다는 사실을 평이하게 설명하면서, 진화라는 것이 ‘신이 사용하는 생명 창조의 방법’임을 진화학자들의 설명을 빌어 해설한다. 기독교인 중에 근본주의 의식을 가진 신자의 대부분은 진화를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그러나 진화의 부정은 현대과학의 부정이다. 저자는 진화라는 것도 신의 자연법칙이라는 것을 여러 자연과 생명현상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유신진화론자의 입장에서 진화적 창조론을 설명하는 이 책은 기독교인과 성직자들의 필독서로 보인다.
책의 내용은 제1장-우주와 지구의 창조법칙, 제2장-중력, 운동, 에너지의 자연법칙, 제3장-생명 창조와 진화의 자연법칙, 제4장-원소와 물질의 물성 법칙, 제5장 〈창세기〉의 과학 풀이로 나누어져 있다.
창세기의 과학 창조의 자연법칙(큰글자책) (유신진화론자의 진화적 창조론)
$3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