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 an Idea (실리콘밸리 천재들의 Start-up 성공 비결)

Got an Idea (실리콘밸리 천재들의 Start-up 성공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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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아이디어를 발명특허로, 벤처펀드 얻어 창업까지 가는 실리콘밸리 천재들의 성공 비결
『GOT AN IDEA』은 미국 실리콘밸리 천재들이 학교 시절 받아 온 교육 중 하나였던 발명 훈련(innovation training)에 대하여 쓴 것이다. 총 7부로 구성된 본문을 통해 아이디어를 개발해서 설명하고, 발명을 특허 내는 방법을 배우고, 특허를 발판으로 새 사업의 시작과 벤처 펀드를 얻는 방법을 알게 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양장본]
훈련을 통해 자기 자질(potential)을 개발하고 아이디어를 지적재산으로 만들 수 있으며, 지적재산을 기반으로 벤처 자금을 얻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저자

Moon J. Kim

저자 Dr. Moon J. Kim은 미국 IBM 발명왕
IBM 연구실에서 차세대 기술과 시스템 개발 연구 실장으로 27년간 근무하였다. 현재 미국 Exponent consulting 회사에 Senior Managing Consultant로 지적재산의 개발, 관리사업 및 보호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고, IBM 지적재산 개발의 대가로 Brain Trust, Think Tank 팀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으며, ‘Innovation & Invention’ 주제로 전 세계에서 강의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1장 지적재산

발명 특허로 큰 부자가 되다
노하우는 돈으로 살 수 없고 뚝딱 만들어지지도 않는다
자기 동기(self-motivation)를 통한 아이디어 창출
12개의 특허를 획득한 디지털 블루 프로젝트
특허가 왜 중요한가?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
아이디어는 물려줄 재산
도대체 지적재산이 무엇이지?
특허의 종류
창의적이라도 모두가 특허가 되는 것은 아니다
생각만으로는 특허를 낼 수 없다

2장 아이디어와 특허

일상생활 속에서의 생각들이 아이디어의 출발이다
발명가는 아이디어를 특허로 만드는 사람이다
어떤 아이디어가 특허가 될 수 있을까?
문제를 해결해 주는 발명
문득문득 떠오르는 아이디어
떠오르는 아이디어는 잡아두어야 한다
아이디어의 창출
아이디어는 반드시 기록하자

3장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

상품화의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기법이란?
브레인스토밍을 하기 위한 준비
브레인스토밍의 절차
브레인스토밍은 도전적으로 하라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의 가치
노트폰의 브레인스토밍 예

4장 아이디어 설명서 작성

아이디어는 문서로 작성한다
아이디어의 시장성 점검
아이디어를 어떻게 제품으로 만들 수 있을까?

5장 선행 특허 조사

특허를 내기 전에 해야 할 일
선행 특허 살펴보기
검색을 시작해 보자
선행 특허에 대한 기술 정보
내 아이디어 특허의 가치를 측정해 보자
노트폰의 선행 특허 기술 조사 예
진정한 발명가의 길

6장 특허의 신청

모제품(proto type) 만들기
특허 출원서 작성
특허 청구서 작성
아이디어의 제품화에 대한 재검토
특허를 얻는 일에는 인내가 필요하다
특허의 판매와 거래 그리고 창업
노트폰의 특허 청구서

7장 사업의 시작과 벤처 펀드

사업의 시작(start-up)
사업 계획서 작성
엔젤 펀드와 벤처 펀드
벤처 펀드를 얻기 위한 준비 사항
20분 안에 투자를 끌어내야 한다
벤처 펀드 회사의 질문에 대한 대처
벤처 펀드 회사의 투자 형태
벤처 펀드 회사가 던지는 일반적인 질문
창업 회사의 성공 요인
창업 회사의 실패 이유
창업 회사의 실패와 성공의 예

부록

여러 나라의 특허
중요한 특허 용어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미국 실리콘밸리 천재들이 학교 시절 받아 온 교육 중 하나였던 발명 훈련(innovation training)에 대하여 쓴 것으로, 이 책을 읽으면 사람들은 훈련을 통해 자기 자질(potential)을 개발하고 아이디어를 지적재산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지적재산을 기반으로 벤처 자금을 얻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방법도 얻게 될 것이다.

제1장 지적재산
왜 우리는 지적재산에 신경을 써야 하고, 이것을 보호하기 위해 애써야 하는 것일까? 우리는 집이나 자동차 같은 눈에 보이는 재산에 대해서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지적재산은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는 대단히 잘못된 마음가짐이다. 지적재산을 잘 발전시켜 응용하면 눈에 보이는 재산보다도 더 큰 가치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제2장 아이디어와 특허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겪고 있는 많은 문제점이 언젠가는 아이디어를 통해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 하지만 문제의 해결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막연한 아이디어는 결코 현실화될 수 없다. 구체적이고 분명한 아이디어에서 좋은 발명이 나오고, 경제적 가치가 담보된 특허로 연결될 수 있음을 명심하자.

제3장 브레인스토밍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은 몇 명의 구성원들이 소나기가 퍼붓듯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마구 쏟아내는 것을 말하는데, 하나의 아이디어에 대하여 다른 구성원들의 의견이 반영되어 더욱 좋은 아이디어를 만드는 중요한 도구이다. 이는 기업에서 아이디어를 창출하거나 문제를 해결할 때 많이 쓰는 방법으로, 자유 토론을 통해 구성원 각자가 안건에 대해 자기의 생각이나 의견을 말한 뒤, 거기에서 나온 다양한 주장을 모아서 모든 참석자가 받아들일 수 있는 타당한 절충안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4장 아이디어 설명서 작성
아이디어를 문서로 작성하면, 아이디어의 요약·정리뿐 아니라 선행(先行) 기술을 검색한다거나 아이디어의 지적 소유권을 증명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되며, 상품화의 가치가 있는지를 검토하는 데도 유용하다.

제5장 선행 특허 조사
특허를 하기 전에 비슷한 아이디어가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신청이 되어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 하는 조사를 선행 특허(Prior Art) 조사라고 한다. 이 조사를 통해 자신이 내고자 하는 특허를 보충시키거나 개선시킬 수도 있으며 장점을 융합시켜 시너지 효과를 얻어낼 수도 있다.

제6장 특허의 신청
특허를 얻어 내는 일은 그리 쉽지 않다. 특허 심사 과정에서 특허청 심사관이 보충 자료를 요구하기도 하고, 특허 청구 사항에서 몇 구절, 심지어는 특허 전체를 거절할 때도 있다. 그리고는 언제까지 답변을 하라고 지시한다. 이것은 심사관이 특허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더 자료를 원하는 것으로, 흔히 있는 일이기 때문에 실망할 필요가 없다.

제7장 사업의 시작(start-up)과 벤처 펀드
발명을 상품화하여 사업을 시작하고자 할 경우에는 발명에 대한 신념과 정열, 그리고 꾸준한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여러 가지 점검 끝에 사업적으로 성공할 확신이 생긴다면 회사를 세워 사업 계획을 짜고 구체적인 사업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 먼저 엔젤 펀드(angel fund)를 얻어 해당 특허 기술에 사업성이 어느 정도 있다는 것을 증명한 뒤, 벤처 회사를 통해 벤처 펀드(venture fund)로 자본금을 충당하여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다.

부록
여러 나라의 특허
중요한 특허 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