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형오 시집 [풀씨를 심는다는 것]. 이 시집은 이방인의 시선으로 삶의 아름다움을 잡아내는 자연의 시어가 눈에 띄는 책이다. 저자는 이국의 땅에서 오랜 세월 고향의 말과 풍경을 잊지 않고 시로써 표현해낸다. 그럼으로써 김형오의 시는 비슷한 대상을 말하는 시들과는 차별되는 점을 지닌다.
풀씨를 심는다는 것 (김형오 시집)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