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으로 뜨는 시 1

생으로 뜨는 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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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완하

1958년경기도안성에서태어났다.한남대국문과대학원을졸업(문학박사)하고1987년'문학사상'신인상으로데뷔했다.2005,2006년소월시문학상우수상을,2007년제12회시와시학젊은신인상을,2010년제22회대전시문화상을수상했다.'시와정신'편집인겸주간,'시를사랑하는사람들'편집기획위원,UC버클리대학교객원교수을역임했으며,한남대국어국문창작학과교수로재직중이다.저서로시집『길은마을에닿는다』『그리움없인저별내가슴에닿지못한다』『네가밟고가는바다』『허공이키우는나무』『절정』『집우물』,시선집『어둠만이빛을지킨다』『꽃과상징』등이있다.

목차

1탄생:또다른삶을꿈꾸기위해열려있다
2유년:한아이와재미있게노는다른한아이처럼웃을것
3사랑:내가아는연인들의가장긴이름은일주일후에시작된다
4자연:살구꽃에다불을밝히는발전소가있을거야
5이별:차라리눈부신슬픔으로말려드는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