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남을 돕는 봉사를 하며 지낸 시간, 총 1만 6천 시간.
그간 기록했던 30년간의 아름다운 봉사 이야기를 담다.
그간 기록했던 30년간의 아름다운 봉사 이야기를 담다.
봉사, 우리는 그저 남을 돕는 작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누구도 할 수 있는 작은 일을 아무도 하지 않는다. 또 쉽사리 하지 않는다. 이 책의 저자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봉사를 시작하였다. 아이스크림을 팔아 후배에게 크레파스와 운동화를 사주었고, 다친 친구들을 찾아다니며 상처를 치료해주었다. 1987년 취업을 하고 나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봉사는 30년을 넘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간 정말 많은 사람들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건네고 있다. 저자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 봉사라고 말한다. 작은 것이 굴러 큰 것이 되는, 작은 사랑이 굴러 큰 사랑이 되는 것이 봉사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봉사가 세상을 바꾼다고 말한다.
이 책은 저자가 봉사를 시작하게 된 초등학교 4학년 시절부터 정년퇴직을 3년 앞둔 지금까지 그간 기록했던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도움을 주었던 재활원 친구들, 장애인, 어르신, 학생, 다문화 가정의 이야기부터 봉사를 하며 이어진 인연, 가슴 아픈 이별 등의 이야기까지 봉사를 통해 느끼고 배운 삶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게 만든다. 세상에는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 비록 우리에게는 작은 일일지라도 그들에게는 생존을 위협하는 문제들이다. 그런 그들에게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저자의 삶을 통해 지난 우리의 삶을 한 번 돌이켜보며, 봉사하는 삶이 얼마나 가치 있고, 또 보람된 일인지를 깨닫기를 바란다.
이 책은 저자가 봉사를 시작하게 된 초등학교 4학년 시절부터 정년퇴직을 3년 앞둔 지금까지 그간 기록했던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도움을 주었던 재활원 친구들, 장애인, 어르신, 학생, 다문화 가정의 이야기부터 봉사를 하며 이어진 인연, 가슴 아픈 이별 등의 이야기까지 봉사를 통해 느끼고 배운 삶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게 만든다. 세상에는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 비록 우리에게는 작은 일일지라도 그들에게는 생존을 위협하는 문제들이다. 그런 그들에게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저자의 삶을 통해 지난 우리의 삶을 한 번 돌이켜보며, 봉사하는 삶이 얼마나 가치 있고, 또 보람된 일인지를 깨닫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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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그대에게 향기를 주면 나는 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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