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삶의 가장자리에서 시작하는 은총에로의 초대
“너의 끝장남은 너의 삶의 결과이고, 그것이 실패자에 대한 논리적인 귀결이라는 그 목소리에 대해 저항하라. 언제나 일어설 수 있다. 실재(신)는 자비롭고,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풍성하기 때문이다.” -본문 中
누가복음은 시작이 은총으로부터 일어나며, 그 은총은 삶의 변두리에서 먼저 시작되기에 그 표징에 주목한 자들은 변화된 현실을 살 것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그렇게 ‘일어서는 영혼’들이 되었다.
평화의 바다에서 길어올린 보석
이 책은 기독교 비폭력 평화활동가가 첨예한 갈등의 현장 속에서 깊은 묵상을 통해 만난 누가복음이다. 저자는 성서가 ‘하나님 나라’, 즉 샬롬의 구현이라는 핵심에 우선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영혼의 내면만이 아니라 전 삶의 영역에 관한 직접적인 신의 실천, 그리고 그에 대한 인간의 충실한 응답과 증언으로 이해한다. 누가가 증언자로 자신이 목격한 것을 증언했듯이, 시민사회활동가나 평화활동가들을 위한 저자의 증언과 응답이 여기에 담겨 있다.
“너의 끝장남은 너의 삶의 결과이고, 그것이 실패자에 대한 논리적인 귀결이라는 그 목소리에 대해 저항하라. 언제나 일어설 수 있다. 실재(신)는 자비롭고,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풍성하기 때문이다.” -본문 中
누가복음은 시작이 은총으로부터 일어나며, 그 은총은 삶의 변두리에서 먼저 시작되기에 그 표징에 주목한 자들은 변화된 현실을 살 것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그렇게 ‘일어서는 영혼’들이 되었다.
평화의 바다에서 길어올린 보석
이 책은 기독교 비폭력 평화활동가가 첨예한 갈등의 현장 속에서 깊은 묵상을 통해 만난 누가복음이다. 저자는 성서가 ‘하나님 나라’, 즉 샬롬의 구현이라는 핵심에 우선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영혼의 내면만이 아니라 전 삶의 영역에 관한 직접적인 신의 실천, 그리고 그에 대한 인간의 충실한 응답과 증언으로 이해한다. 누가가 증언자로 자신이 목격한 것을 증언했듯이, 시민사회활동가나 평화활동가들을 위한 저자의 증언과 응답이 여기에 담겨 있다.
누가복음의 평화영성과 그 실천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