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에 관한 관심을 잊은 채
모든 것이 끝나고, 나는 나 자신을 버렸다.
그제야 나 자신이 되었다.
모든 것이 끝나고, 나는 나 자신을 버렸다.
그제야 나 자신이 되었다.
“우리 마음속에는 모든 것을 다 알고 모든 것을 원하고 우리 자신 보다 모든 것을 더 잘 해내는 누군가가 살고 있어.”
에크하르트는 인간은 두 가지 존재, 즉 “창조된 자기 자신 안에서의 존재”와 “태어나지 않은 신 안에서의 존재”를 갖는다고 했다. 그러므로 인간은 피조물로서의 자기 자신에게서 벗어나, 신 안에서 ‘창조되지 않고, 창조될 수 없는’ 존재로 다시 태어남으로써 신과 하나임을 회복할 수 있다고 한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회복과 변화뿐 아니라 수많은 이야기를 통해 삶의 근본 문제가 그리스도 안에서 해결되어 가는 것을 아름답게 보여준다. 우리 원래의 형상인 그리스도를 본받아 우리가 자신의 참 자아를 찾도록 이끌어가는 여정에 당신을 초대한다!
그리스도를 보고 있습니다.
당신이 말한 그 말에 의해서만 아니라,
당신이 고백한 그 행동을 통해서만이 아니라
아무도 깨닫지 못하는 방법으로
그리스도는 표현됩니다.
아름다운 미소를 띨 때인가요?
당신의 이마가 거룩하게 빛날 때인가요?
아닙니다. 당신이 활짝 웃었을 때
나는 그분의 임재를 느꼈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가르친 진리가 아니었습니다.
당신에게는 명확했지만, 저에게는 희미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나에게 왔을 때
당신은 그분의 향기를 전해주었습니다.
당신의 눈 속에서 그분은 나에게 손짓합니다.
당신의 가슴에서부터 그분의 사랑이 솟구칩니다.
나는 당신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보고 있습니다.
-〈본문〉 중에서
에크하르트는 인간은 두 가지 존재, 즉 “창조된 자기 자신 안에서의 존재”와 “태어나지 않은 신 안에서의 존재”를 갖는다고 했다. 그러므로 인간은 피조물로서의 자기 자신에게서 벗어나, 신 안에서 ‘창조되지 않고, 창조될 수 없는’ 존재로 다시 태어남으로써 신과 하나임을 회복할 수 있다고 한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회복과 변화뿐 아니라 수많은 이야기를 통해 삶의 근본 문제가 그리스도 안에서 해결되어 가는 것을 아름답게 보여준다. 우리 원래의 형상인 그리스도를 본받아 우리가 자신의 참 자아를 찾도록 이끌어가는 여정에 당신을 초대한다!
그리스도를 보고 있습니다.
당신이 말한 그 말에 의해서만 아니라,
당신이 고백한 그 행동을 통해서만이 아니라
아무도 깨닫지 못하는 방법으로
그리스도는 표현됩니다.
아름다운 미소를 띨 때인가요?
당신의 이마가 거룩하게 빛날 때인가요?
아닙니다. 당신이 활짝 웃었을 때
나는 그분의 임재를 느꼈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가르친 진리가 아니었습니다.
당신에게는 명확했지만, 저에게는 희미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나에게 왔을 때
당신은 그분의 향기를 전해주었습니다.
당신의 눈 속에서 그분은 나에게 손짓합니다.
당신의 가슴에서부터 그분의 사랑이 솟구칩니다.
나는 당신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보고 있습니다.
-〈본문〉 중에서
진정한 자아 (그리스도는 진정한 자아의 살아있는 원형입니다)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