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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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당신은 왜 사는가?
신성종 목사(크리스천 문학나무 편집인)
우리가 살다 보면 왜 사는지 종종 잊을 때가 있다. 그래서 가끔은 자신에게 나는 왜 사는가 하고 물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사실 산다는 것은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다. 많은 일들이 연결되기 때문에 마침내는 삶의 목적과 목표를 혼동할 수가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불행해지고 인생에 실패를 한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하고 그날의 계획을 세워 본다. 가장 좋은 방법은 묵상기도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살펴보면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찾으면서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들이여, 당신들의 삶의 목적은 무엇이며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목표를 세우고 있는가? 과연 당신의 목표가 목적과 상충되지는 않는가? 우리들의 삶의 목적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인가? 목표는 당신의 목적과 직접 연결이 되고 있는가? 혹시나 방황하고 있지는 않는가? 인간이 산다는 것은 간단하지 않기 때문에 방황할 때도 없지 않지만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인가를 자신에게 자주 물어보아야 한다.
그때 필요한 것이 묵상기도이다. 많은 사람들은 예배 때만 묵상기도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아침마다 일어나서 매일 매순간 점검해 보지 않으면 허송세월을 할 수 있음을 잊지 말자.
저자

신성종

연세대 신학과, 총신연구원을 졸업했다.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신약학) 신학석사 학위, 탬플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석사 및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아시아연합신학대학원 조교수, 명지대학교 부교수를 지냈고, 총신대학교 대학원 교수 및 대학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IDF 총재이며, 콜인신학대학교(인도)총장이다. 대전중앙교회 담임, 충현교회 담임, 미국성산교회 담임, 대전 월평동산교회 담임 및 은퇴했다.2006년 '월간 창조문예'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되었다. 시집 '바람이어라', '말하는 나무', '아내의 두 얼굴', '종려나무 숲 속에서'가 있으며 자서전 '청와대 목회'가 있고, 저서로 '구조적 성경연구', '내가 본 지옥과 천국' 외 64권을 출판했다.

목차

머리말/ 당신은 애 사는가?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예수를 믿는 자는
예수님께서 오신 것은?
인생의 성공은 꿈꾸는 자의 것이다
제2의 종교개혁이 일어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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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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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하여 동거하는 것
여호와께 감사하자
기도로 시작하여 성공하는 한 해가 되게 하자
한나의 기도
상상 소망을 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