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뻐꾸기는 봄부터 여름이 지나도록 산속에서 맑은 소리로 뻐꾹뻐꾹 노래하는 새입니다.
뻐꾸기는 예쁜 새지만 자기 둥지를 짓지 않고 다른 새 둥지에 알을 낳아 새끼를 다른 새가 기르게 하는 얌체 짓을 하는 새입니다.
그렇게 남의 둥지에 알을 낳는 것을 탁란(托卵)이라고 합니다.
종달새는 작고 예쁜 새로 들판에 둥지를 틀고 알을 낳아 부화되도록 알을 품습니다. 그리고 알에서 병아리가 깨면 노래를 하며 먹이를 물어다 새끼를 키우는 착한 새입니다.
이 ‘종달새와 뻐꾸기’는 뻐꾸기의 못된 습성과 순한 종달새 사이에 일어나는 갈등 이야기입니다.
이 동화집은 어린이들이 책보다 스마트 폰을 좋아하여 글자만 있는 동화보다는 그림을 넣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화동화로 꾸몄습니다.
저자 심혁창
뻐꾸기는 예쁜 새지만 자기 둥지를 짓지 않고 다른 새 둥지에 알을 낳아 새끼를 다른 새가 기르게 하는 얌체 짓을 하는 새입니다.
그렇게 남의 둥지에 알을 낳는 것을 탁란(托卵)이라고 합니다.
종달새는 작고 예쁜 새로 들판에 둥지를 틀고 알을 낳아 부화되도록 알을 품습니다. 그리고 알에서 병아리가 깨면 노래를 하며 먹이를 물어다 새끼를 키우는 착한 새입니다.
이 ‘종달새와 뻐꾸기’는 뻐꾸기의 못된 습성과 순한 종달새 사이에 일어나는 갈등 이야기입니다.
이 동화집은 어린이들이 책보다 스마트 폰을 좋아하여 글자만 있는 동화보다는 그림을 넣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화동화로 꾸몄습니다.
저자 심혁창
종달새와 뻐꾸기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