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달새와 뻐꾸기

종달새와 뻐꾸기

$10.18
Description
뻐꾸기는 봄부터 여름이 지나도록 산속에서 맑은 소리로 뻐꾹뻐꾹 노래하는 새입니다.
뻐꾸기는 예쁜 새지만 자기 둥지를 짓지 않고 다른 새 둥지에 알을 낳아 새끼를 다른 새가 기르게 하는 얌체 짓을 하는 새입니다.
그렇게 남의 둥지에 알을 낳는 것을 탁란(托卵)이라고 합니다.
종달새는 작고 예쁜 새로 들판에 둥지를 틀고 알을 낳아 부화되도록 알을 품습니다. 그리고 알에서 병아리가 깨면 노래를 하며 먹이를 물어다 새끼를 키우는 착한 새입니다.
이 ‘종달새와 뻐꾸기’는 뻐꾸기의 못된 습성과 순한 종달새 사이에 일어나는 갈등 이야기입니다.
이 동화집은 어린이들이 책보다 스마트 폰을 좋아하여 글자만 있는 동화보다는 그림을 넣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화동화로 꾸몄습니다.
저자 심혁창
저자

심혁창

경기도 안성 출생. 아동문학가이자 출판인.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크리스천문학가협회 상임이사. 한국아동문학연구회 운영위원, 풀꽃아동문학회 회원, 상록수문학회 회원, 도서출판 한글 대표. 저서로는 '대왕람세스와 집시', '하여간 아저씨', '바보노아', '노랑머리 키다리', '넓고넓은 바닷가에', '어부와 잉어의 사랑', '하하하! 내가 그렇게 무서우냐?', '쉿! 이건 비밀이에요', '등 붙이고 코뽀뽀', '강아지 삼남매', '문어선생님', '어린공주' 가 있다.

목차

목 차

7…… 빈 둥지 찾는 뻐꾸기
14…… 알 낳는 종달새
19…… 알에서 나온 병아리들
24…… 사나워진 뻐꾸기 병아리
30…… 쫓겨나는 종달새 병아리
36…… 종달새와 뻐꾸기 싸움

나는 엄마 아들 종달새……42
새끼 쟁탈전……48
싸움에서 진 아빠 종달새……54
부엉이 재판관……60
재판관의 호통……65
네가 정말 종달새냐?……71

75…… 지혜가 부족한 부엉이 재판관
78…… 재판이 열리다
83…… 너희끼리 해결해!
91…… 재판관의 명령
93…… 사지를 잡은 부엉이들
101…… 뻐꾸기 부부를 잡아라
105…… 아름답게 맺은 사랑

출판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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