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죽음을 앞둔 엄마가 아이들을 위해 남긴 마지막 선물 [엄마의 용기]. 이 책은 서른 여섯 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삶의 마지막 순간을 맞이해야 했던 네 자녀를 둔 엄마 마리-로르 피카의 실제 이야기이다. 프랑스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살고 있던 그녀는 어느 날 간암 판정을 받고 치료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자신이 죽은 뒤 아이들의 재정적인 지원을 위해 그녀는 자신의 암투병 과정과 원하는 가정에 아이들을 맡길 수 있게 되기까지의 힘겨웠던 싸움과 행정적인 절차들을 기록한 이 책을 쓰게 된다. 그녀는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고 눈물을 흘리는 대신 얼마 남지 않은 삶을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온전히 바쳤다.
엄마의 용기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유산)
$1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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