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용기 시집 [그것이 어찌 사랑뿐이랴]. 수록된 대부분의 시들은 하느님에 대한 절대 사랑과 열정과 기도의 말을 넘어서, 세상과 자연, 사람과 일상에 대한 세심한 감정을 담아낸다. 자연을 바라보는 섬세하고 예리한 시각은 시 「산 속의 아침」에서 하나의 달관된 경지를 이루고 있다.
그것이 어찌 사랑뿐이랴 (이용기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