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서초수필문학회 열두 번째 이야기 『생은 연극이다』. 아포리즘의 숲길을 서툴게 걷고 막걸리와 커피 한 잔에 뒤를 돌아보는 여유를 즐기며 써내려간 수필들을 만나볼 수 있다. 아무도 탓하지 않는 자신만의 생각, 자신만의 취미, 자신만의 손길이 닿는 어떤 것들에 대한 사색까지 담겨 있다.
생은 연극이다 (서초수필문학회 열두 번째 이야기)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