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 출생. 전 중앙대 교수. 한국수필학회 회장. '현대수필' 발행인. 저서로는 수필문학론. 수필작품론. 현대수필작가론. 운정의 수필론, 수필집으로는 나를 만나는 시간에. 청바지와 나. 구름카페. 어느 로맨티스트의 고백(상/하). 또 하나의 신화. 바람읜 떠남이다. 떠남에서 신화로 등이 있다. 한국수필문학상. 노산문학상. 한국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머리말 도반, 그 길을 가다 강은소 8월, 백중 / 건널목 구향미 인생 여정에서 찬란한 빛과 함께 겪은 아픔 / 나의 날갯짓 권영옥 에로스의 계절 / 선율에 부쳐 권현옥 시차 / 말린 것에 대한 찬사 금련화 가우도 - 이별은 이런 것이야 / 나의 마지막에서 지금으로 김계옥 수필은… / 아오모리 숲속에서 김낙효 마음과 마음이 모여 / 가무악극 <몽유도원도>에 거는 기대 김남순 사랑 / 눈물의 의미 김동식 힘을 잃고 있는 봄 / 안전거리 50cm 김동신 다른 느낌 / 원룸 숲을 바라보며 김미자 겨울 달빛 / 숲 속의 사계 김산옥 난 사실… / 비밀 있어요 김상미 수필 뷰티숍 / 나는 홀수다 김선희 글쓰기의 시작이고 완성이다 / 미로도 길인 것을 김소현 미를 좇아 / 사라 문 사진전 김수희 곡비들의 합창 / 나의 허스트 캐슬, 섬이 마을 김옥남 고갯마루 / 비는 또 내린다 김용옥 아직도 새 꽃 / 묵은 감자의 껍질을 벗기며 김익회 느림의 미학 / 수필 한 편 김준희 변신 / 이태리 남자 김한석 쌀밥과 잡곡밥 / 인력거 힘현찬 수필의 세계 / 가을의 향기아 나 김호은 수필 사용법1 / 날마다 해를 볼 수 있는 지혜를 노정숙 아직도 행진 / 네, 네 문두리 수필은 나의 애인입니다 / 문패 하나 달고 싶다 문만재 영혼의 종합비타민 /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박복임 친구 / 어머니께 못 다한 이야기 박하영 수필은 길 위에 있다 / 항아리는 내 별명 박현경 비 그친 뒤 / 인생의 간맞추기 백경희 수필은 / 꽃 서용선 수필은 하얀 발꿈치 / 어항 서원방 수필은 염낭주머니 / 헬스장 사람들 송남섭 오늘의 설교 / 하루 신대식 한적한 강촌에 서서 / 밤비 따라 오는 사람 신정호 사랑은… / 인생을 태엽에 감다 오차숙 정신세계의 고고한 무질서 / 사랑의 단상 유경식 수필은 / 꿈이었으면 유정림 시인 / 얼굴 윤미순 동그라미 / 마른 강에 그물을 던지지 마라 윤지원 질문의 힘 / 그루터기의 에피그램 속으로 윤영자 수필은 무한 도전 / 아름다운 삶의 하모니 윤혜숙 숟가락을 닮은 수필 / 오래된 지도 한 장 이계인 수필은 / Shoes 이명지 아름다움이란 / 마음 길 끝에서 풍경을 만나다 이영자 나의 음악 노트Ⅰ / 고향 소고 이원화 꽃으로 꾸민 여백 / 여름에 내린 붉은 눈을 보다 이은하 내리사랑 / 아픈 손가락 인민아 개인전 / 휴면 임남순 담쟁이를 보며 / 서명 임지윤 풍경소리 / 천수답 임충빈 예던길 / 여름 별미, 영덕물회 장영숙 잠 못 드는 밤에 / 몸이 말을 건다 장정자 꽃비가 내린다 / 작은 불씨 되어 전영순 넌, 그리움 / 바늘 끝으로 봄을 짓다 전효택 생활의 여유 / Three Whats? 정일주 족보 / 견 팔자 정정숙 변화의 시대 / 어머니와 명주 목도리 조영숙 풍선을 불 듯이 / 석이 - 차이콥스키의 비창 조용자 과객 / 입이 뿌리는 씨 조윤희 고개를 숙이다 / 엄마와 지팡이 조재은 그곳 / 에세이 모노드라마 최남숙 에메랄드 / 아버지의 밥상 최서하 핑계 / 고양이가 있는 무대 최옥영 삶의 활력소 / 아름다운 환상과 처절한 목마름 최이안 빨간 우체통 / 은밀한 자극 최재남 내 기억의 우물에서 / 호박마차 최정한 꽃 가꾸는 마음 / 감 최 춘 새벽을 여는 소리 / 아기 냄새 하정아 죽어서 향기 나는 존재들을 위하여 / 큰 손 한경화 각 / 몸의 악기, 그 소리의 색 한기정 꽃 / 해후 현정원 출사동행 / 지저귐 홍애자 수필은 / '아웃 오브 아프리카'를 통해 본 인간의 삶 홍유경 고갯길 / 그분들이 다녀갔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