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ont> 저자 <b>스에가나 타미오</b> 색채 심리 연구가. 심리학 박사《어린이 아틀리에·아트랜드》운영하고 있다.미술 활동에 겸하여 색채론을 연구하면서 특히 새채와 인간심리의 관계에 대해 조사하였다.1988년 《하트&컬러》를 설립, 다음해 사회인을 위한 색채 종합강좌《색채 학교》를 개강하고 '색채 심리'를 키워드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또 30년에 걸친《어린이 아틀리에》에서의 경험과 관찰을 바탕으로 색채가 가진 정신효과를 밝혔으며, 그 성과를 『하트&컬러·차트』에 정리했다. 현재는 그림이나 에세이 집필, 강연활동 외에 색채 심리를 응용한 상품 기획이나 환경의 컬러 디자인을 제안, 인간의 정신적인 만족을 우선으로 하는 컨셉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역자 <b>박필임</b> 경희대학교 도예과를 졸업하고 일본 사가현립아리타 요업대학교 상회·하회 디자인기법을 수료했다. 일본 후쿠오카 교육대학 대학원 미술과 석사학위를 받았고 일본 동경(東京)예술대학 대학원 공예과 도예전공 졸업 및 미술박사학위 취득했다. 현재 경희대, 한양대, 명지전문대에 출강하고 있다.
<색채 심리>는 무척 쉽고 재미있게 읽히면서도 상당한 전문성을 겸비하고 있는 책이다. 누구나 일상에서 접하지만 무감각하게 지나치는 색채에 대하여 저자는 예리한 관찰력과 통찰력으로 그 이면에 감추어진 인간심리를 다각적으로 해부한다. 또한 인류의 역사와 과학이론을 되짚으며 색채효과를 분석하고 그 원인과 배경, 전망까지 일목요연하게 설명하여 색채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이 책은 색이 인간의 마음에 주는 신비한 작용을 빨강에서 보라, 무채색에 이르기까지 에피소드를 곁들여 색깔별로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인간이 고대부터 색의 힘을 정신과 결부시켰던 방법, 근대의 연구자들이 색채 심리를 정립해 온 과정 등을 통해 색과 자연, 그리고 인간심리의 관계를 밝히고 있다. 이러한 주제는 왜 이 세상에 색이 존재하는가에 대한 인간과 자연이 결부된 수수께끼로 독자들을 이끌고 있다.
저자 소개 저자 스에가나 타미오 색채 심리 연구가. 심리학 박사《어린이 아틀리에·아트랜드》운영하고 있다.미술 활동에 겸하여 색채론을 연구하면서 특히 새채와 인간심리의 관계에 대해 조사하였다.1988년 《하트&컬러》를 설립, 다음해 사회인을 위한 색채 종합강좌《색채 학교》를 개강하고 '색채 심리'를 키워드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또 30년에 걸친《어린이 아틀리에》에서의 경험과 관찰을 바탕으로 색채가 가진 정신효과를 밝혔으며, 그 성과를 『하트&컬러·차트』에 정리했다. 현재는 그림이나 에세이 집필, 강연활동 외에 색채 심리를 응용한 상품 기획이나 환경의 컬러 디자인을 제안, 인간의 정신적인 만족을 우선으로 하는 컨셉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역자 박필임 경희대학교 도예과를 졸업하고 일본 사가현립아리타 요업대학교 상회·하회 디자인기법을 수료했다. 일본 후쿠오카 교육대학 대학원 미술과 석사학위를 받았고 일본 동경(東京)예술대학 대학원 공예과 도예전공 졸업 및 미술박사학위 취득했다. 현재 경희대, 한양대, 명지전문대에 출강하고 있다.
색채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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