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입원한 내동생
저자

쓰쓰이 요리코

1945년 일본 동경에서 태어나 기옥현립 포화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광고 회사에 근무했다. 현재는 3명의 아이들을 기르며 그림책과 동화를 쓰고 있다. 작품에는『순이와 어린동생』『이슬이의 첫 심부름』『혼자 가지마』『오늘은 소풍 가는 날』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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