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야, 이리 오렴

아가야, 이리 오렴

$8.00
Description
"이리 온, 이리 온!" 엄마 개가 강아지를 부르자 강아지가 다가온다. "옳지, 잘 왔구나! 아이, 착해라 온!"엄마 개가 강아지를 핥아 준다. 엄마가 부르면 쪼르르 다가오는 아기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 『아가야, 이리 오렴』은 한림아기사랑 보드북 시리즈의 포근포근 정서 그림책이다. 36개월 미만 아기의 성장과 호기심에 맞게 글과 그림을 조화롭게 엮은 한림아기사랑 보드북 시리즈는 놀이, 정서, 언어, 모양 등 아기의 성장 과정에 꼭 필요한 주제만 골라 담은 우리 아기 맞춤 그림책이다. 으쓱으쓱 놀이 그림책, 포근포근 정서 그림책, 재잘재잘 언어 그림책, 알록달록 모양 그림책, 와글와글 모두 그림책의 총 5가지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가야, 이리 오렴』은 따뜻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그림으로 엄마와 아기의 사랑을 키워 주는 포근포근 정서 그림책이다.

"이리 온, 이리 온!" 엄마 개가 강아지를 부르자 강아지가 엄마 개와 눈을 맞추며 다가온다. "옳지, 잘 왔구나! 아이, 착해라 온!"엄마 개가 포근하게 맞이하며 강아지를 정성껏 핥아 준다. 엄마 고양이와 아기 고양이, 엄마 돼지와 아기 돼지, 엄마 곰과 아기 곰 그리고 엄마와 아기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아가야, 이리 오렴』을 함께 보며 귀여운 아기의 모습과 엄마의 사랑을 느껴 보자.
저자

마쓰노마사코

역자양선하
숙명여자대학교와도쿄대학교대학원을졸업하고전문번역가로활동하고있습니다.옮긴책으로『순이와어린동생』『비밀의방』『징가의신나는장터나들이』『진짜진짜좋아해』『긴꼬리호랑이』『그림자꼬마의그림자여행』『노란양동이』『고양이도우미』『마코가주는선물』『꼬꼬는봄을싫어해!』『못해도괜찮아』등이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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