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찻길 밑으로 굴을 뚫으면 어떨까요?”
동물들은 좋은 아이디어라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굴 파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어요.
그때 가리 형제가 하늘 높이 날아올랐어요.
“저게 뭐지?”
동물들은 좋은 아이디어라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굴 파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어요.
그때 가리 형제가 하늘 높이 날아올랐어요.
“저게 뭐지?”
차를 타고 도로를 달리다 보면 가끔 튀어나오는 동물들에 놀랐던 경험이 한번쯤 있을 것이다. 많은 도로가 산을 가로질러 나 있다 보니 도로 위에서 동물들을 쉽게 마주할 수 있다. 겁에 질린 채 도로 위에 있는 동물들을 보면 죄책감이 든다. 국립생태원에 따르면 동물들에게 도로 위의 무덤으로 불리는 ‘로드킬’ 사고로 2020년 전국에서 1만 6천여 건의 사고가 발생했다고 한다.
생태 작가이자 강연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권오준 작가는 전국을 강연 다니며 도로 위에서 만난 수많은 동물들의 이야기를 언젠가 쓰리라 생각했다. 그리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동물과 인간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그림책 『내가 할게!』로 이해하기 쉽게 풀었다. 그림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이 처한 위험한 현실을 생각하며 인간에게 자연과 동물이 없는 삶은 존재할 수 없다는 이치를 일깨운다.
생태 작가이자 강연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권오준 작가는 전국을 강연 다니며 도로 위에서 만난 수많은 동물들의 이야기를 언젠가 쓰리라 생각했다. 그리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동물과 인간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그림책 『내가 할게!』로 이해하기 쉽게 풀었다. 그림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이 처한 위험한 현실을 생각하며 인간에게 자연과 동물이 없는 삶은 존재할 수 없다는 이치를 일깨운다.
★누리 과정 연계★
누리과정 의사소통 - 듣기와 말하기 사회관계 - 나를 알고 존중하기
누리과정 의사소통 - 듣기와 말하기 사회관계 - 나를 알고 존중하기

내가 할게! (양장본 Hardcover)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