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가 준 보자기(빅북)

호랑이가 준 보자기(빅북)

$62.45
Description
한림출판사의 인기 그림책 『호랑이가 준 보자기』가 빅북 형태로 출간되었다. 일반 단행본 보다 큰 판형으로 여럿이 함께 볼 수 있는 특수 도서이다. 단체 독서를 위한 특별 케이스를 함께 제공해 좀 더 수월한 단체 독서 활동이 진행 가능하다. 책의 그림과 내용을 함께 읽고, 책놀이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하다. 새로 출시된 한림 빅북, 보드빅북을 통해 다양한 그림책을 더욱 더 새롭게 만날 수 있다.
저자

서정오

저자서정오는1955년경북안동에서태어나안동교육대학과대구교육대학을졸업하고오랫동안초등학교교사로일해왔습니다.요즈음은교직을나와이야기를쓰며,특히옛이야기를다시쓰는일에힘을쏟고있습니다.지금까지쓴책으로『우리가정말알아야할우리옛이야기백가지』『우리가정말알아야할우리신화』『옛이야기들려주기』『꼭가요꼬끼오』『저승에있는곳간』『종이에싼당나귀』등이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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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한림출판사빅북-사이좋게보는큰그림책,빅북!
빅북은읽어주기좋고,함께보기좋은큰그림책입니다.기존의그림책을크게확대한한림출판사의빅북은감추어져있던세밀한그림을다시크게만날수있습니다.숨겨져있던그림책속의다양한이야기를커다란빅북을통해읽어주는어른도,함께읽는아이들도새로운독서경험을할수있는특별한매력이있는책입니다.

내용소개
‘날저만큼걱정해주는사람이다있다니!’
깊은숲속오두막집에사는총각은추운겨울날이면뒷간이없어그냥방문을열고오줌을눕니다.이광경을보고노한산신령님은호랑이에게총각의버릇을단단히고쳐주라고하지요.하지만호랑이는이총각의말한마디를듣고마음이스르르녹아집니다.
“아이추워.나는집이라도있어서괜찮지만,산에사는호랑이님은얼마나추우실까?”
총각집을지날때마다그러니까호랑이는그만감동을하고맙니다.살림이어려운총각을어떡해든도와주고싶은호랑이는참새들이말하는소리가들리는요술보자기를슬쩍갖다놓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