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조대왕자료집 4: 승하 이후(하)
Description
『영조대왕자료집』제4권《승하 이후(하)》. 국가왕실문헌의 보고라 불리는 장서각 도서 중 영조 관련 전적을 시대별, 주제별로 재분류하고 여기에 표점과 상세해제를 덧붙인 것으로 즉위 이전, 재위 연간, 승하 이후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다. 4책은 장서각에 소장된 영조 관련 문헌 중에서《영조실록》과 원릉(元陵), 묘호(廟號) 등에 관한 5종의 전적을 영인한 것이다. 이들 문헌을 통해 시정기(時政記)의 산절, 초초(初草)ㆍ중초(中草)의 작성, 정본(正本)의 완성, 봉안(奉安)과 세초(洗草)에 이르기까지 《영조실록》편찬 과정, 고종 연간에 영조의 묘호를 ‘영종’에서 ‘영조’로 개상(改上)하게 된 배경과 세부 절차, 원릉의 조성과 규모, 관리와 개수의 전말 등을 상세하게 살필 수 있다.
저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목차

『英宗大王實錄廳儀軌』
『英宗大王實錄形止案』
『元陵誌狀續編』
『廟號都監儀軌』
『元陵誌』

출판사 서평

우리나라 역대 왕 중 가장 오래 살았으며, 52년간 왕위에 머물며 무수히 많은 치적을 남긴 영조대왕. 당쟁을 종식시키고자 탕평책을 실시한 영명한 왕으로서, 한편으로는 아들인 사도세자를 무참히 뒤주에 가둬 죽인 냉혹한 아버지로서 역사에 남아 있다.
『영조대왕자료집』은 국가왕실문헌의 보고라 불리는 장서각 도서 중 영조 관련 전적을 시대별, 주제별로 재분류하고 여기에 표점과 상세해제를 덧붙인 것으로 즉위 이전, 재위 연간, 승하 이후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다.
4책은 장서각에 소장된 영조 관련 문헌 중에서 『영조실록』과 원릉(元陵), 묘호(廟號) 등에 관한 5종의 전적을 영인한 것이다.
이들 문헌을 통해 시정기(時政記)의 산절, 초초(初草)ㆍ중초(中草)의 작성, 정본(正本)의 완성, 봉안(奉安)과 세초(洗草)에 이르기까지 『영조실록』 편찬 과정, 고종 연간에 영조의 묘호를 ‘영종’에서 ‘영조’로 개상(改上)하게 된 배경과 세부 절차, 원릉의 조성과 규모, 관리와 개수의 전말 등을 상세하게 살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