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후에는 (죽음에 대한 새로운 신학적 묵상)

죽은 후에는 (죽음에 대한 새로운 신학적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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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죽음이란 무엇인가? 죽는다는 것은 다만 두려울 뿐인가? 『죽은 후에는』은 우리에게 종말·종말론, 심판·연옥·지옥, 죽음, 하늘나라에 대한 새로운 신학적 묵상을 전해 준다.
저자

라디슬라우스보로스

가톨릭사제로서가톨릭대학교신학대학과오스트리아인스브루크대학교에서신학과철학을공부하였고,가톨릭대학교신학대학철학교수를역임하였다.현재가톨릭교리신학원원장으로재직하고있다.저서로『성서와함께하는밤에대한묵상』등,번역서로『세계위에서드리는미사』『사물들의진리성』『실재와선』『그리스도교철학』『그리스도교신비체험』『여가와경신』『우울한마음의의미』『중세스콜라철학』『현존하시는하느님』등이있다.

목차

강연I종말ㆍ종말론에대한묵상
강연II죽음에대한묵상
강연III심판ㆍ연옥ㆍ지옥에대한묵상
강연IV하늘나라에대한묵상

옮기고나서

출판사 서평

이책은우리에게종말?종말론,심판?연옥?지옥,죽음,하늘나라에대한새로운신학적묵상을전해준다.이책은종교학자보로스교수가푸흐베르크라는오스트리아의조그만가톨릭교육관에서행한강연들을번역한것이다.저자는이책에서지금껏가장수동적인시간으로알아온죽음의순간을가장능동적인시간으로바꾸는사유의전환을시도한다.역자는옮긴이의글에서“한신학자의사상이사람들이이세상에서헌신적인삶을기쁘게살아가는데큰힘이되어주고,죽음을앞두고있을때두려움을없애주고있다면,그신학자의사상을소개하는것은분명의미있는일이라는생각이듭니다”라고번역의이유를밝히고있다.이책은죽음앞에선우리삶을되돌아보게하고,하늘나라에서누리는‘영원한삶’에대한희망의메시지를전해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