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백 희곡전집 7 (일천구백구십구년부터 이천삼년까지의 작품들)

이강백 희곡전집 7 (일천구백구십구년부터 이천삼년까지의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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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197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다섯》이 당선된 것을 계기로 작품을 쓰기 시작한 한국의 대표적인 희곡작가 이강백의 희곡을 모아 엮은 『이강백 희곡전집』 제7권. 《물고기 남자》, 《마르고 닳도록》, 《사과가 사람을 먹는다》 등의 작품이 수록되었다.
저자

이강백

1947년 전북 전주 출생이다. 197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다섯'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1970년대 억압적인 정치·사회 상황에서 권력의 폭압성을 알레고리 장치를 통해 상징적으로 풀어내는 데 성공했다. 크리스천 아카데미,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을 거쳐, 현재 서울예술대학 극작과 교수로 있다. '봄날', '호모 세파라투스', '칠산리', '동지섣달 꽃 본 듯이', '불 지른 남자', '마르고 닳도록' 외 다수 공연하였다.1982년 동아연극상, 1983년 한국희곡문학상, 1985년 베네수엘라 제3세계 희곡경연대회 특별상, 1986년 대한민국문학상, 1996년 대산문학상, 1998년 서울연극제 희곡상, 2000년 백상예술대상 희곡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 '이강백 희곡전집', '희곡 창작의 길잡이'가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파수꾼', '영월행 일기', '느낌, 극락 같은' 등이 있다.

목차

지은이의 머리글

물고기 남자

마르고 닳도록

오, 맙소사!

진땀 흘리기

사과가 사람을 먹는다

배우 우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