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민스터 총회의 반율법주의 논쟁 (그리스도와 율법 | 양장본 Hardcover)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반율법주의 논쟁 (그리스도와 율법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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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반-율법주의가 이단인지에 대한 총회의 논의가 토의 대상이 된 것은 런던이 이단의 본질과 확산에 관한 논쟁들로 크게 흔들렸을 때였다. 반율법주의 신학의 특징들은 여러 면에서 개혁주의 진영의 다른 신학자들이 당시에 집필하고 있던 것과 유사했기에 그 신학적 혼란은 더해만 갔다.
이러할 때 웨스트민스터 총회 신학자들은 통일되면서도 구별된 신구약성경에 계시된 성경적 구속의 구조는 물론, 칭의와 믿음과 성화의 중요한 사안들에 관해 미묘한 차이가 결여된 반율법주의의 오류를 발견하였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는 오늘날 구원의 확신을 구원으로 혼동하여 구약과 신약의 관계를 단절시키고, 율법과 복음의 조화를 뿌리채 뒤흔드는 이단들, 예컨대 한편으로는 아르미니우스주의적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반율법주의적인 관점들에 대해 적절한 답변을 제시한다.
오늘날 교회가 안고 있는 문제는 물론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교회의 문제는 신학적 혼란에서 야기된다. 특히, 구원론에 대한 잘못된 이해에서 비롯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그리스도와 율법』은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나아가야 할 바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저자

휘트니G.갬블

WhitneyG.Gamble
본서의저자인휘트니G.갬블은에딘버러에서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에관한논문으로박사학위를받았다.주로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에관련된소논문들을썼으며,“종교개혁의전통을다루는화이트호스인(WhiteHorseInn)”이라는라디오프로그램의정기기고자이다.현재캘리포니아파사데나에소재한프라비던스크리스천컬리지(ProvidenceChristianCollege)의성경과신학연구의부교수로있다.

목차

추천사1김요섭박사│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역사신학부교수1
추천사2박응규박사│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신학대학원역사신학교수3
머리말11
시리즈서문14
저자서문16
역자서문19
약어표22

서론23

제1부
위험한결론을도출하는거짓된견해들:
1640년대반율법주의에대한웨스트민스터총회의사역
제1장런던의웨스트민스터총회언쟁:총회,반율법주의,아르미니우스주의33
제2장총회가반율법주의와조우하다74
제3장반율법주의:잘못지도된걸까?아니면이단일까?114

제2부
웨스트민스터총회에끼친반율법주의의신학적영향
제4장그리스도의인격과사역에관한논쟁144
제5장오직믿음으로수납됨:믿음,회심,선행178
제6장도덕법은영원히구속력을가진다:반율법주의와신앙고백서214

결론247
참고문헌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