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기독교 신앙을 가진 사람은 누구든지 인격의 변화를 통해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기는 바란다. 신앙생활을 하면 저절로 성품이 달라질 거라는 막연한 기대를 갖는 사람이 있다. 반대로 자신의 힘과 의지로 얼마든지 원하는 성품을 가질 수 있다고 자신만만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저자는 신앙과 성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만이 우리의 인격에 선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행하는 의무와 훈련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교회가 거룩하지 못한 모습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에서 멀어지는 요즘, 날마다 하나님께 시선을 두고 그분이 베푸시는 회심과 영생의 은혜를 바라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이 귀한 지침이 될 것이다.
저자는 신앙과 성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만이 우리의 인격에 선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행하는 의무와 훈련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교회가 거룩하지 못한 모습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에서 멀어지는 요즘, 날마다 하나님께 시선을 두고 그분이 베푸시는 회심과 영생의 은혜를 바라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이 귀한 지침이 될 것이다.
은혜 그리고 인격
$1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