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한국적 풍류(風流)의 원류를 찾아서 ◇ 열린임금 세종을 다시 본다 춘란(春蘭)의 추억을 심으며 4 꽃과 사랑과 시(詩) 10 세종(世宗)과 양녕(讓寧)의 융숭(隆崇)깊은 우애(友愛) 16 용포자락 날리며 춤추는 임금 시 읊조리는 신하 21 글에 막힌 시선(詩仙) 이야기 26
◇ 왜 언어권력(言語權力)을 일본에 빼앗겼나 독해력(讀解力)이 곧 국력(國力)이다 34 저자(著者)가 누군지도 모르는 조선어사전 미스터리 43 ‘遺憾’ 有感 49
◇ 주변열강 항상 우리를 노리고 있다 원래 우리는 내하(內河) 국가였다 58 사슴을 보고 말이라고 우기는 일본(日本) 65 실체(實體)없는 율곡(栗谷) 10만 양병론(養兵論) 74
◇ 나라와 이웃 위해 몸 바친 의인(義人)이야기 잊혀 진 의사(義士) 조명하(趙明河) 84 단군 숭모(崇慕)운동의 선구자 일석(一石)이희승(李熙昇) 91 통일운동에 전생애바친 탈북(脫北)청년 1호 최치영(崔致榮) 100 이인구(李麟求) 전의원의 독도사랑 30년 107 남에게 베푸는 행복보다 더 값진 삶은 없다 111 간도(間島)할머니 전통 침선(針繕)의 맥(脈)을 잇다 118 너른 마당의 기적 고구려정신계승다짐 124 간도수복(間島收復)운동 기수(旗手) 육락현(陸洛現) 131
◇ 연작처당(燕雀處黨)의고사(故事)떠올리며 역사(歷史)는 되풀이 된다고 했던가 135 명분(名分)과 실리(實利) 사이에서 143 대학(大學)도 평준화(平準化)? 149 아직도 광장(廣場)을 맴돌고 있는 한국 민주주의 158 풀뿌리민주주의 산 표본(標本) 스위스 베른의 교훈(敎訓) 166 민주주의는 더 이상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171 김구는 이승만보다 훨씬 더 보수적이었다 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