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행진곡

기도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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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다시 한 번 일깨우는 기도의 중요성과 가치!
기도와 사랑으로 일군 상도동 동광교회 김희태 목사, 김숙자 사모와 성도들의 기도의 행진, 기적의 행진을 담은 『기도행진곡』. 하나님 앞에서 기도로 무장한 김숙자 사모의 신앙고백서이다. 초등학교 시절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고 특히 고등학교 1학년 때 뜨거운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을 생생하게 이야기한다. 목회자와 사모의 길을 걷고 있는 두 사람의 신앙적 삶의 여정을 통하여 어쩌면 이 시대의 한국교회가 지향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저자

김숙자

저자김숙자사모(동광교회김희태목사의아내)는김희태목사의아내이자동광교회사모로사역하고있다.중앙대학교에서국문학,유아교육을,명지대학교에서사회복지학을공부했다.동광어린이집과영어유치원,ST학원의원장을25년간역임했으며현재는이사장으로재임중이다.

자녀로는두아들(명규,현규)이목사와의사로서훌륭한가장으로성장하였다.
담임목사의아내로조력하며탁월한행정력을발휘하여교회성장의기초를다졌다.

어린시절,주님을만난날로부터지금까지그의삶은기도의행진이며,하나님은혜로이어진이시대한국교회의사모리더십의귀감을보여준다.

동광교회는1966년3월15일에설립되었다.1987년12월김희태목사가5대목사로부임하였고1999년12월지상7층,지하3층의성전을건축하였다.

동광교회는현재등록교인7,000여명에이르는교회로성장했으며“가족이되어주게하소서”라는표어아래모든성도들이한마음한뜻으로항상기뻐하고,쉬지말고기도하고,범사에감사하는삶을지향하고있다.

30여년째계속되고있는40일철야기도회는동광교회의가장큰자산이다.주일학교가부흥하는교회,청년들이가득한교회이것이바로자랑스러운동광교회이다.

목차

추천사|이한수목사04
프롤로그|기도의행진,기적의행진10

1부순종은나를나되게해준최대의자산13
나의나된것은다하나님의은혜라|내신앙의고향무장교회
주님의임재하심을체험한날|‘예수걸’별명을얻다
믿음만으로행복했던시절|어린아이와같은순수함으로받아들인순종

2부오직믿음으로가난한신학생과결혼하다37
서울월산교회청년회장시절|청년김희태선생님
결혼문제로100일작정기도를하다|동성동본의장애물
신학생남편과의결혼|가난했지만은혜가넘쳤던신혼생활

3부극한의고통속에서진정한사모로거듭나다61
흑석동한가람교회사모초년생|극한의고통속에서진정한사모로거듭나다
목사의아내로산다는것|난처한상황과책임감

4부눈물의기도와한없는은혜,동광교회30년81
상도동동광교회담임목사로부임하다|목회의어려움을이기는힘오직기도!
기도와인내가가져다준사역의열매|IMF위기속에서이뤄낸교회건축
교회건축후재충전의시간|가을여행보다40일철야기도회

5부동광교회사람들115
40일철야기도회에서체험한기적들|이른비새벽기도
새가족세미나|한마음축제|바자회|선교지여행
부교역자와의팀워크|사모님,사랑합니다!

6부나의사랑나의가족153
목사님을힘들게했던사모의열심|우울증을치료받다
자녀교육과가정예배|사랑하는나의아내에게
교회와하나님사랑이전부인어머니|우리엄마는반전메이커

7부내가생각하는사모의덕목179
기도,인내,순종|나만의심방원칙과헌금
건축헌금후받은축복|에벤에셀의하나님
내신앙의첫사랑

에필로그|사랑하고축복합니다!200
기도행진곡을읽고|이관규교수202

출판사 서평

사모의길은고난의길?
아니요···사모라서행복합니다!!!
예비사모들필독서!

20년간정체되었던교회를성장시킨비결!
가을엔40일철야기도회···
개척교회목사님들필독서!

“이책은김숙자사모님이평생동안얼마나하나님을사랑하고의지했으며,그가운데기적과같이함께하신하나님의은혜가어떻게자신의삶속에나타나게되었는지를잘보여주고있습니다.독자들이이책을읽고김숙자사모님이만난은혜의하나님을동일하게만나게되기를소원하면서이책을강력하게추천합니다.”이한수목사(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교수)

“이책은10대때하나님을만나고20대에신학생을신랑으로맞이하고30대에목회자의사모로서30여년을동광교회를섬기면서지내온김숙자사모님이자신의삶구석구석을진솔하게고백한글이다.”이관규피택장로(고려대학교교수)

“당신에게다시한번감사하고싶은것은목회자로서중요한결정을앞둔기로에섰을때마다내가가장좋은진로를선택하도록기도하며조언을아끼지않았다는점이오.나보다더훌륭한점을많이가진당신을향해다시한번사랑과감사의마음을전하오.”김희태목사(동광교회담임목사)

목사님이읽고사모에게선물하는책!

주의길을걷는신학생들,하나님께기도하며사역의길에매진하고있는사모님들,
삶의자리에서지쳐낙담하고있는모든분들필독서!

출판사서평

이책은10대때하나님을만나고20대에신학생을신랑으로맞이하고30대에목회자의사모로서30여년을동광교회를섬기면서지내온김숙자사모님이자신의삶구석구석을진솔하게고백한글이다.

첫째,이책은제목이보여주듯이하나님앞에서기도로무장한김숙자사모님의신앙고백서이다.초등학교시절교회를다니기시작했고특히고등학교1학년때뜨거운기도를통하여하나님을만나는체험을생생하게보여준다.

“고등학교1학년겨울방학때로기억된다.<중략>나와친구세명은선생님의말씀에순종하여추운겨울방학어느날,함께교회에모였다.두꺼운코트를뒤집어쓰고예배당에무릎을꿇고앉아서선생님이가르쳐준대로기도하기시작했다.하나님을알지못한죄,알고지은죄와모르고지은모든죄를낱낱이고백했고생각나지않는죄는전체로회개하라고하셔서우리는선생님의가르침을따라회개하면서기도했다.갑자기나도모르게엄청난눈물이쏟아졌다.친구들과나는마음깊은곳으로부터올라오는회개의눈물을흘렸다.얼마나주님께울부짖었는지그날그자리가지금도머릿속에그대로그려진다.주님의임재하심을체험한첫번째사건이다.”

이후사모님은무슨일만생기면무조건교회로달려가서기도하는것이평생의습관이되었다.청소년시기뿐만아니라결혼에있어서배우자를선택할때,교역자사모로서어려운일을당할때마다무조건기도하는것이일상화되었다.그리하여“지금까지의삶의여정에서‘나를나되게하신것은다하나님의은혜’라는고백이요즘내영혼을감싸고입술을통해찬양이흘러나온다”라고고백하고있다.

둘째,이책은무엇보다도목회자의사모로서사명과역할을아주진솔하게보여준다.신학생시절,부교역자시절의경제적인어려움을적나라하게보여주고있고,목회자가정의안주인으로서특히신앙안에서자녀들을교육하는엄마로서역할도아주구체적으로보여준다.목회자의사모로서깊은신앙의내조자로서온갖어려움과기쁨을이책에서진술하고있다.배우자인담임목사님이직접쓴다음의한일화를보도록하자.

“나의아내로,아이들의엄마로,동광교회의사모로살아온당신이자랑스럽고내인생에서당신을만난것을큰복으로여기며하나님께늘감사하고있소.때로는엄격한질책과조언을아끼지않아서서운한적도있었지만당신의조언과채찍이있었기에긴장을풀지않고달려갈수있었소.자꾸만안주하고느슨해지려는나를붙잡아오늘의교회와오늘의나를있게했다는생각은변함이없소.”

“한번은설교를잘못했다고집현관문을열어주지않아서내가집에들어가지못하고기도원으로발걸음을옮긴적도있었지.나름대로사역이얼마나바빴는지교회에행사가얼마나많았는지,경조사로얼마나분주한시간을보냈는지설명하고싶었지만곧그것은변명임을알게되었소.그사건으로인해하나님앞에서기도하던중설교를더욱열심히준비해야하는것이나의사명임을다시한번깊이깨닫고성도들의영적성장을위해노력하게되었소.”

단순한조력자뿐만아니라신앙의교역자로서담임목사님의든든한지원군이었음을엿볼수있는대목이다.때로는‘엄격한질책과조언’까지도하면서목회자에게온갖중요한행사보다더우선되는사명은‘성도들의영적성장’임을목회자가기도를통해깨닫게하는계기도제공하고있다.

셋째,이책은목회자와사모의길을걷고있는두사람의신앙적삶의여정을통하여어쩌면이시대의한국교회가지향해야할것이무엇인지를보여준다.하나님을믿는다는것이과연무엇일까?그렇다.하나님을신뢰하는것이다.그렇기때문에우리가할수있는것은기도보다더좋은방법이없다.이책여기저기서강조하는것은바로‘기도’이다.

“깊은기도의시간을가질때마다하나님은주변의환경을보게하지않으시고언제나나자신을보게하신다.결국기도하면서엎드릴때마다항상동일한결론에이르게된다.이상황은우리가꼭겪어야할일이며반드시거쳐야하는훈련이기에하나님께서우리에게허락하신과정임을인정하게된다.어려운일앞에서아버지하나님께엎드려기도하고인내하면서도움을구할때가장좋은방법으로해결하실것이므로하나님의인도하심을기다려야한다는것을깨닫게되었다.”

“하나님께부르짖기위해이무렵에자주기도원에가서울며기도했다.목이상할정도로큰소리로부르짖는중에성대에문제가생겼고목소리가변해서치료를받아야할정도였다.이때변해버린나의갈라진목소리는다시회복되지않았고잦은염증으로이비인후과치료를계속받아야했다.”

“엄마는이씨앗이외부의요인에의해갉아먹히기전에바로땅에심어서거목을이룬내가아는유일한사람입니다.왜요?엄마는기도밖에할줄모르니까요.엄마,사랑합니다!”

인생의중대사시기때,거처할장막이없을때,교회사역에서온갖시련이닥칠때등모든경우에기도는믿는자들이항상의지해야할도구이고무기다.마지막인용글은사모님의막내아들이최종적으로엄마를평한것이다.“왜요?엄마는기도밖에할줄모르니까요.”

넷째,이책은동광교회역사의일단을잘보여주고있다.동광교회는1966년교회창립이후20여년간많은시련을겪어왔다.그러다가1987년12월25일김희태목사님이부임하면서부터교회가안정되고하나님의향기가지역사회에퍼지기시작하여지금에이르고있다.과거를뒤적이자는것이아니다.하나님이자랑하는교회로성장한비결이바로이책에숨겨져있다.

“목사님의목회철학은단순하고명확하다.잠이안오면철야하고,입맛없으면금식하고,예배시간에는살아있는예배를드리고,기도시간에는열심히부르짖고,교회밖에서진행되는행사가있으면참석하여열심히쉬어야한다고강조하신다.지금까지그렇게살아온것같다.”

“우리자랑은청소년들이다.저녁예배,철야예배에도많은학생들,청년들이부모님과함께참석하면서은혜를공유한다.특히40일철야기도회때젊은부부들의참여율이매우높은특징이있는데부모가갓난아이때부터교회에데리고나와함께기도에동참한다.우리교회가자랑하는거대한기도의행진이다.하나님의역사는찾고두드리고기대할때열리고,40일철야기도회기간중주님을만나는큰계기가되어이때부터비로소하나님자녀됨의특권을깨닫고누리는성도도많다.”

“또한영혼구원과각자개인의기도제목을가지고힘을다해전진한다.250명교인일때부임했는데10년만에1,000명이출석하고,그후로도성장을거듭하여현재재적7천여명의전체성도가출석하기까지놀라운하나님의역사와영적인은혜는지금도계속된다.모든것은기도의힘이다.40일철야기도회가마치는주일에는‘새생명축제주일’로정하여한영혼을전도하는일에총력을기울인다.많은성도들이밤에는기도하고낮에는전도한결과축제주일에는물밀듯이주민들이교회로몰려온다.”

지난30여년동안동광교회는목회자를중심으로하여하나님나라건설에매진하여2017년현재,등록교인7,000여명의교세에이르렀다.그렇게된비결은무엇보다하나님의은혜일테고,구체적으로보면담임목사님의목회철학에서찾아야할것이다.잠안오면철야하고입맛없으면금식하고살아있는예배를드리고기도시간에는열심히부르짖는것이바로동광교회모습이다.당연히동광교회의자랑은청소년들이다.중·고등부,청년들할것없이철야예배와저녁예배에어른들과함께한다.

특히매년가을에열리는‘40일철야기도회’는갓난아이부터연세드신분들에이르기까지참여하는거대한기도의향연이기에‘기도행진곡’이라는제목이이책에붙어있다.영혼구원과각자개인의기도제목이40일철야기도회를통해서많이이루어진다.

‘기도’는하나님을향한영적호흡이다.개인적인것은물론이고교회적인것,가정적인것,나아가사회적국가적인것에이르기까지‘기도’만한무기가없다.이책에서는다시한번기도의중요성과가치를힘주어말하고있다.

“기도는미루면안된다는것이나의생각이다.기도하는교회는은혜와사랑이넘치고기도하는개인이나가족은망하지않는다고믿는다.기도는우리가후손들에게꼭물려줘야할소중한영적유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