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죽어가는 아들 모습을 보고 쓴 시들, 성령님께서 사로잡으시고 말씀을 주시면 하루 종일, 때로는 몇 날 며칠을 글을 쓴다. 마음에 감동을 주시는 대로 받아 적는다. 적고 나면 한 편의 시가 되고, 수필이 되고, 논문이 되고, 설교가 되고, 이 시대를 향하신 하나님의 음성이 된다.
그래서 이 글들은 모든 것을 망라한다. ‘시(詩)란?’ 이렇게 써야 한다는 모든 내용을 뛰어넘는다. 그러나 거기에 하나님의 마음이 있다. 하나님의 미소가 있다.
그래서 이 글들은 모든 것을 망라한다. ‘시(詩)란?’ 이렇게 써야 한다는 모든 내용을 뛰어넘는다. 그러나 거기에 하나님의 마음이 있다. 하나님의 미소가 있다.
빗나간 1초 (이옥련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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