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늘은 설날이에요!
우리 전통 문화의 의미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우리 날 그림책」 제3권 《설날》 편 『우리 우리 설날은』. 이 책은 설날을 맞아 할버지 댁에 모인 민이네 가족이 설날을 준비하고, 설날의 다양한 문화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정성스레 차례 상 차리기, 어른들께 새배 드리기, 떡국 먹기, 윷놀이 하기 등 설날의 즐거운 풍경이 펼쳐집니다.
묵은 것을 떨어 버리고 새로이 한 해를 맞이한다는 뜻으로 입는 새 옷을 가리켜 '설빔'이라 하고, 차례 상에 올렸던 술과 음식을 나눠 먹음으로써 조상이 준 복을 나눈다고 여기며, 떡국 한 그릇을 먹으면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고 생각한 조상들의 마음과 지혜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 책를 통해 아이들은 설날의 전통과 풍습을 알게 되고, 그 하나하나의 의미와 가치를 깨닫게 됩니다.
묵은 것을 떨어 버리고 새로이 한 해를 맞이한다는 뜻으로 입는 새 옷을 가리켜 '설빔'이라 하고, 차례 상에 올렸던 술과 음식을 나눠 먹음으로써 조상이 준 복을 나눈다고 여기며, 떡국 한 그릇을 먹으면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고 생각한 조상들의 마음과 지혜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 책를 통해 아이들은 설날의 전통과 풍습을 알게 되고, 그 하나하나의 의미와 가치를 깨닫게 됩니다.
민이네 가족을 통해 일반적인 가정에서 보내는 설날의 풍경을 그대로 보여주는 이 책은 아이들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더불어 설날을 단순히 세뱃돈을 받는 날이라고 생각했던 아이들은 설날이 조상님께 감사하고 가족이 모여 서로의 행복을 기원하는 명절임을 알게 됩니다.
◎ 어떤 아이가 읽으면 좋을까요?
5 ~ 7세 아이에게 설날의 문화와 풍습을 보여주고, 그 의미를 알려줍니다.
5 ~ 7세 아이에게 설날의 문화와 풍습을 보여주고, 그 의미를 알려줍니다.

우리 우리 설날은 (양장본 Hardcover)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