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문시대 Vol 11(2015) (마침내 자유가 되어)

운문시대 Vol 11(2015) (마침내 자유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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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울산지역 시조 동인 [운문시대] 제11집. 울산이라는 지역적 한계를 뛰어넘어 전국적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운문시대] 동인은 현대시조의 깊이와 넓이를 보여주고 있다. 모두 신작시들이며 이번호에는 동인 각자 자기 작품 세계를 보여주는 창작 노트를 실어 작품을 읽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저자

김병환

·1958년경북경주출생
·2000년제2회가람시조(공단의봄)당선
·2001년제95회『월간문학』신인상(석등,해빙의아침)당선
·시집『목련이내게말을걸다』(2009)

목차

『운문시대』를내면서5

1.김병환

봄,녹차밭에서11
꽃,피다12
망향비13
벼루14
겨울밤을그리다15
해파랑길16
선사시대,별을품다17
고뿔앓다18
어느봄날19
회화나무20
■시작노트·21

2.김종렬

카이네틱댐유감25
고독의집26
옥수수먹다가27
고백성사28
골목단상229
망각의늪30
파전과시31
이봄날에32
짝퉁론33
달팽이34
■시작노트·35

3.박미자

금낭화39
인연자물쇠40
눈높이를낮추면42
부재43
혜경궁홍씨44
고래박물관46
방음벽47
짬뽕48
주상절리49
우물에대한단상50
■시작노트·51

4.손상철

21C이중섭의소전展55
봄문을바르다56
신세한도新歲寒圖58
도굴59
의자한그루60
사람주식회사.com61
손금62
자리싸움63
단속반64
자판기커피65
■시작노트·66

5.신춘희

마침내자유가되어69
자정에70
그녀,목련71
낙타72
소주잔74
나주식당할머니75
바람에게혼났다76
말랑한직선77
별78
밤,차를마시다79
■시작노트·80

6.이영필

까치기지국83
다이어트84
과원에서85
숨바꼭질가을86
악의꽃87
강아지풀88
망고89
남해90
옻나무91
선인장92
■시작노트·93

출판사 서평

울산지역시조동인[운문시대]제11집출간

울산에서활동하는[운문시대]동인지11호가출간되었다.
울산이라는지역적한계를뛰어넘어전국적관심의대상이되고있는[운문시대]동인은현대시조의깊이와넓이를보여주고있다.모두신작시들이며이번호에는동인각자자기작품세계를보여주는창작노트를실어작품을읽는독자들의이해를돕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