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를 거닐다 (김용태 시조집)

경계를 거닐다 (김용태 시조집)

$8.08
Description
김용태 시조집 [경계를 거닐다]. 《숲 속에서 빛을 찾다》, 《부처님께 독대獨對를 청하다》, 《그것 또한 파도였네》, 《봄도 봄이 아니다》, 《또 다시 가을이 앞에》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저자

김용태

시조시인,국문학박사.경북영덕에서출생하였다.1979년,현대시학에시조3회추천(백수정완영)으로문단에등단하였다.1970년대초,부산시교육원구원주관창작시조공모전에연속3회우수상(1등급)수상으로시조창작에입문하였으며,1973년부산최초시조동인지〈볍씨〉창립멤버로,현재까지자기연찬과시조인구저변확대를위해꾸준히활동하고있다.부산시조문학회장과부산문인협회시조분과이사를역임하였고,현재한국시조시인협회,부산문인협회,부산시조시인협회회원,부산북구문인협회이사,수영구문인협회,부산시조문학회회원으로활동중이다.제4회성파시조문학상(1987년),부산문학상대상(2020년)을수상하였다.저서로『한가람물빛여백이」(1983년제1시조집),『거품에대한명상」(2013년제2시조집),『경계를거닐다』(2018년제3시조집),『역풍에정점을찍다』(2020년제4시조집),『세상의아침을읽다』(2022년제5시조집),기타『한국근대시의경험유형연구』,『새우잠과고래꿈』,『생활을바꾸면몸도확바뀐다』,『자연치유의핵심,마음이다』등이있다.

목차

1
운문사雲門寺문門,소고小考ㆍ13
눈雪의설법ㆍ14
적요寂寥ㆍ15
내안의칼ㆍ16
다놓았는데ㆍ17
숲속에서빛을찾다ㆍ18
암자ㆍ19
꿈꾸는돌ㆍ20
솔숲소요逍遙ㆍ21
문門이없는길ㆍ22
니체ㆍ23
마음ㆍ24
회광반조廻光返照ㆍ25
돌에서부처를찾다ㆍ26
목련,한소식ㆍ27
빛나는어둠ㆍ28
정문일침頂門一鍼ㆍ29
부처님께독대獨對를청하다ㆍ30
돌탑에오른염원ㆍ32
새,자유를날다ㆍ33

2
놀라운일상ㆍ37
세치혀ㆍ38
순서에대하여ㆍ39
쇼트트랙ㆍ40
꺾이어피는꽃ㆍ41
통증의전말ㆍ42
개,그리고야성ㆍ43
그것또한파도였네ㆍ44
비로소알게된것ㆍ46
내사랑은ㆍ47
사이ㆍ48
부부ㆍ49
돌의마음ㆍ50
사랑엑스타시ㆍ51
그래,이맛이야ㆍ52
모성의바다ㆍ53
풀씨의끈기ㆍ54
빛의도시,수영만ㆍ55
심화心火ㆍ56
고향바다ㆍ57
낮달ㆍ58

3
혀끝의힘ㆍ61
의적론義賊論ㆍ62
왼쪽으로기운다ㆍ63
그리운제기祭器접시ㆍ64
마을은철거중ㆍ66
내발밑을보다ㆍ67
포토라인ㆍ68
빗나간화살ㆍ69
봄도봄이아니다ㆍ70
솥의성정性情ㆍ71
애드벌룬시대ㆍ72
광야속으로ㆍ73
모기가웃겨ㆍ74
구멍난낙엽ㆍ75
사랑하며무너지며ㆍ76
새해,횃불로솟다ㆍ78
싹쓸이의꿈ㆍ80
야생마인생ㆍ81
거미의일침一針ㆍ82

4
진달래를읽다ㆍ85
고로쇠나무ㆍ86
빈자리ㆍ87
내앞에목련있다ㆍ88
고통의전말ㆍ90
꽃,접신接神ㆍ91
적산온도積算溫度ㆍ92
그리움의끝ㆍ93
신록,그태초의빛ㆍ94
빨래춤추다ㆍ95
이열치열以熱治熱ㆍ96
북대암北臺庵석류나무ㆍ97
불타는단풍ㆍ98
가을볕,참아깝다ㆍ99
난수표亂數表ㆍ100
가을비ㆍ101
또다시가을이앞에ㆍ102
풍장風葬ㆍ103
다시빈손ㆍ104
거울앞의겨울ㆍ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