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위로가 없는 시대,
저녁 불빛처럼 따뜻하고
연필로 눌러 쓴 손편지처럼 위로가 되는 시.
작지만 단단한 의자 하나를
당신에게 내어 드립니다.
여기에 앉아 함께 울먹이고 함께 토닥거리면
어느새 당신은
저 하늘, 저 구름의 주인입니다.
저녁 불빛처럼 따뜻하고
연필로 눌러 쓴 손편지처럼 위로가 되는 시.
작지만 단단한 의자 하나를
당신에게 내어 드립니다.
여기에 앉아 함께 울먹이고 함께 토닥거리면
어느새 당신은
저 하늘, 저 구름의 주인입니다.

아직도 너를 사랑해서 슬프다 (나태주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