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감나무 사설 (이한성 시서각집)

먹감나무 사설 (이한성 시서각집)

$15.05
저자

이한성

전남장흥출생으로장흥중,조대부고,조선대학교사범대학국어교육과졸업했다.1972년대학교2학년재학중《월간문학》신인상당선과동년《시조문학》추천완료로등단했다.1974년유신체제를거부했던자유실천문인회에참여,‘문학인101인선언‘에서명한뒤원조블랙리스트에올라경찰서정보과의뒷조사를오래당했다.수상으로중앙일보중앙시조대상,가람시조문학상,광주광역시문화예술상,광주문학상등을받았으며,광주시인협회초대사무국장과광주전남시조시인협회회장을역임했다.학다리중·고,조대여고,송원고,송원중에서교편을잡았다.시조집은『경계를걷다』물밑에불을놓다』『바람구멍』『전각』『가을적벽』『볏짚,어서도산다』『작은것이아름답다』『뼈만남은꿈하나』『신을끄는보름달』『과정』등이있다.

목차

차례
시인의말·5

작품해설·106

01
산죽·11

가을적벽·13

심란한날·17

여인상·19

무제·21

모란·23

달팽이꿈·25

황금연못·27

거북바위·29

먹감나무사설·31

02
난·35

묵죽·37

백목련·39

닭서리·43

불면증·45

수박등풍경·47

죄·49

엄마매워·51

학마을쉼터·53

보길도·55

03
생쥐·59

손금·61

황소·63

아래로뻗은나무·65

유인(遊印)·67

자화상·69

빙폭(氷瀑)·71

광주천에서·73

바람은·75

우연히·77

04
너도살고나도사는·81

봄비뒤·85

신호등·87

길고양이·89

돌속의꽃·91

극한직업·93

서글픈대화·97

밥상·99

어산리·101

광주·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