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선 전 치안정감의 인생과 경찰 이야기『낯선섬김』. 크게 5장으로 나뉜 이 책은 제1장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2장 사랑을 실천하며, 제3장 혼신을 다해 마무리한 마지막 경기경찰청장, 제4장 약자가 더 안전한 사회를 꿈꾸며, 제5장 퇴임 후 받은 문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언제나 웃음 가득한 얼굴로 경찰동료들과 다정하게 소통하면서 치안 약자들을 향한 사랑을 진정성 있게 실천하던 사람! 경찰관으로서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하여 하루 25시간 1년 365일 내내 열정을 불사르고, 옳은 일을 위해서는 어떠한 불이익도 기꺼이 감수하던 사람! 뼛속까지 경찰관이자 모든 사람을 귀하게 섬길 줄 아는 정용선 前 치안정감의 인생과 경찰 이야기
낯선섬김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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