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저자

프란치스코 교황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Jorge Mario Bergoglio)로, 1936년 12월 1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이탈리아계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화공학을 공부했으나 사제직을 선택하여 신학교에 들어갔다. 1958년 예수회에 입회하였고, 1969년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73년 예수회 아르헨티나 관구장으로 뽑혀 6년 동안 봉사하였고, 1986년 독일로 건너가 박사 학위 공부를 이어갔다. 귀국 후 수도회 장상들은 그를 코르도바의 고해 사제와 영성 지도자로 임명하였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1992년 그를 보좌... 더보기
최근작 : <프란치스코 교황의 행복론>,<사랑의 기쁨>,<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 총 304종 (모두보기)

목차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1항]

제1장 마음의 중요성[2-31항]
'마음'은 무엇을 뜻합니까?[3-8항]
마음으로 되돌아가기[9-16항]
흩어진 조각들을 하나로 잇는 마음[17-23항]
불꽃[24-27항]
세상은 마음에서 시작하여 변화할 수 있습니다[28-31항]

제2장 사랑의 행동과 말씀[32-47항]
마음을 반영하는 행위[33-38항]
예수님의 눈길[39-42항]
예수님의 말씀[43-47항]

제3장 이것이 큰 사랑을 베풀어 주신 마음입니다[48-91항]
그리스도 경배[49-51항]
그리스도의 표상에 대한 공경[52-58항]
감각적 사랑[59-63항]
삼중의 사랑[64-69항]
삼위일체의 관점[70-77항]
교도권의 최근 가르침[78-81항]
심화와 현재화[82-91항]

제4장 자신을 마실 것으로 내어 주는 사랑[92-163항]
사랑에 목말라하시는 하느님[93-101항]
역사 안에 울려 퍼지는 말씀의 메아리[102-108항]
예수 성심 신심의 확산[109-113항]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성인[114-118항]
사랑의 새로운 선언[119-124항]
클로드 드 라 콜롱비에르 성인[125-128항]
샤를 드 푸코 성인과 아기 예수의 데레사 성녀[129항]
'예수-카리타스'[130-132항]
아기 예수의 데레사 성녀[133-142항]
예수회 안에서의 반향[143-147항]
내적 삶의 다양한 흐름[148-150항]
위로의 신심[151항]
십자가 위의 예수님과 함께[152-153항]
마음의 이유들[154-157항]
통회[158-160항]
위로하기 위하여 위로받기[161-163항]

제5장 사랑에 사랑으로[164-216항]
탄식과 요청[165-166항]
그리스도의 사랑을 형제자매들에게 전하기[167-171항]
영성의 역사 안에 울려 퍼지는 메아리[172항]
다른 사람들을 위한 샘이 되기[173-176항]
형제애와 신비주의[177-180항]
보상: 폐허 위에 건물 짓기[181항]
그리스도 성심께 드리는 보상의 사회적 의미[182-184항]
상처 입은 마음 치유하기[185-186항]
용서를 청하는 아름다움[187-190항]
보상: 그리스도 성심의 확장[191-194항]
사랑에 바치는 봉헌[195-199항]
완전함과 조화[200-204항]
세상에 사랑을 전하기[205-211항]
섬김의 친교 안에서[212-216항]

결론[217-220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