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론송(서문문고 247)

중론송(서문문고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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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남인도 대승불교의 선구자 용수의 명저! 대승불교의 대성자 인도의 나가아르쥬나가 지은 이 <중론송>은, '공'사상은 <반야경>의 사상이며, 그리고 이것은 대승불교의 보살사상에로 발전하여 나아간다. 그러므로 오늘날의 불교 사상으로서 중론의 영향 밑에 들어가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

나가르주나

나가르주나(N?g?rjuna, 약 150∼250, 龍樹라고 한역)는 인도 대승불교의 철학적 체계를 확립한 불교사상가이다. 그는 ‘제2의 석가’, ‘8종(宗)의 조사(祖師)’ 등으로 불릴 정도로 불교역사상 큰 영향을 끼치며 명성을 날렸고, 그로 인해 후대 그의 이름을 딴 다수의 저술과 행적이 생겨났다. 곧 나가르주나는 ≪근본중송≫의 저자로서 대승불교의 체계를 확립한 대승불교의 사상가 이외에, 밀교의 학자 내지는 연금술사와 같이 시대적으로도 다르며 또한 기이한 행적의 인물로도 전해진다. 나가르주나의 전기(傳記)를 전하는 대표적인 저술인 한역의 ≪용수보살전(龍樹菩薩傳)≫이나, 티베트본으로 전하는 부톤의 ≪불교사≫, 타라나타의 ≪인도 불교사≫에서도 신비하고 기이한 행적은 다수 나타난다.

목차

머리말
解題
제1장 因緣의 고찰
제2장 去·來의 고찰
제3장 六根의 고찰
제4장 五陰의 고찰
제5장 空間의 고찰
제6장 染과 染者의 고찰
제7장 有爲의 고찰
제8장 有爲와 行爲者의 고찰
제9장 先住의 고찰
제10장 불과 섶의 고찰
제11장 本際의 고찰
제12장 苦의 고찰
제13장 행의 고찰
제14장 合의 고찰
제15장 有·無의 고찰
제16장 縛·解의 고찰
제17장 業과 果報의 고찰
제18장 主體의 고찰
제19장 時間의 고찰
제20장 因果의 고찰
제21장 成壞의 고찰
제22장 如來의 고찰
제23장 顚倒의 고찰
제24장 四諦의 고찰
제25장 涅槃의 고찰
제26장 十二因緣의 고찰
제27장 邪見의 고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