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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런
1788년1월22일런던에서태어난바이런은세찬자유주의의물결을타고영국과유럽에서자유로운생활을하며정열적이고약동감넘치는시를써서당시의문단을화려하게장식했다.그는시작품과특이한개성으로유럽인들의상상력을사로잡았는데,그가동방제국을여행하면서이국의풍물과정서를노래한<차일드헤럴드이순례>는그를일약유명하게한시집으로,"어느날눈을떠보니갑자기유명해졌다."는그의말은유명한일화로남아있다.대표작으로는<차일드헤럴드의순례>과<돈주안>이있다.
Ⅰ.사랑의마지막이별아테네소녀여,그대헤어지기전에단장(斷章)음악(音樂)을위한시사랑의마지막이별청춘의햇빛숲속의동굴젊은날은가고이별(離別)우리서로헤어졌을때우는것을보았어요Ⅱ.그대여,방황은이제그만…구름은자아,방황은이제그만몰타섬에서사진첩에쓴시여자에게「사랑의근본」이무엇이었냐고물었다면캐롤라인에게오!어여쁜꽃으로진이여때로는어여쁜퀘이커교도(敎徒)아가씨에게우리는말이없었지만잠깨어있을때Ⅲ.사랑에부치는노래두번다시포강(江)에부치는노래세월이물결은그녀의빛나는눈그녀는돌아와주려나이방인(異邦人)맑고잔잔한레만호수여!밤의정적(靜寂)은밤의향락자(享樂者)Ⅳ.사랑-그추억의강(江)가에서오,별들이여!하늘과그리하여추억(追憶)그여인의걸음새는어여쁘고그림자하나보이더라도그뺨강(江)가에서슬픔에젖어버드나무가지에애드리안영전(靈前)에의고별사Ⅴ.그대영혼의기슭가까이라인강기슭에서짙푸른눈을가진백합(百合)꽃을강물은의젓하게라오콘의고통큰바다발자국바위를깎아세운도시그대기슭그대빛나는거울이여그래서나는로마니오베영국낭만주의시인의대표시인-바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