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이와 함께한 은하수 여행

다인이와 함께한 은하수 여행

$18.00
Description
기획의도
우리나라의 본격적인 민간 천문대 1호인 코스모피아를 운영했던 이세영 천문대장이 은하와 우주에 대하여 강의하던 내용을 손주에게 이야기하듯 쉽고 간결한 문체로 설명하였다.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그림과 사진을 많이 활용하고 은하수에 대한 정보보다는 은하수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도록 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다.

책의 내용
할아버지가 손녀와 함께 밤하늘을 바라보며 별자리에 대하여 설명해 주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였다.
별자리는 언제쯤 누가 만들었으며 그리스의 신화나 우리나라의 설화가 어떤 별자리와 접목되었는지 어린이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사진과 그림을 곁들여 설명하였다.
계절마다 대표적인 별자리와 함께 남반구에서 보는 은하수와 북반부에서 보는 은하수의 사진을 합성한 은하수 전체의 사진도 소개하였고 말미에는 하늘에서 리본이 흔들리는 것 같은 오로라도 보여주고 있다.
저자

이세영

연세대학교에서천문과관계없는세라믹공학과경영학을전공하고경영학석사MBA,MasterofBusinessAdministration학위를미국버지니아Virginia린츠버그대학LynchburgCollege에서받았다.
그후평범한직장생활을하다가문득본밤하늘에서잊고살았던마음의별이떠올라아버지께물려받은산이있는가평에서1997년부터2014년까지코스모피아를운영하였다.
저서:《밤하늘의문을열다(2012)》,《우주의문을열다(2016)》,《코스모피아-스토리가있는은하이야기(2017)〉,《코스모피아-스토리가있는우주이야기(2018)》,《다호와함께한가을밤하늘여행(2021)》,《다다남매와함께한화성여행(2022)》,《호호남매와함께한별빛여행(2025)》외수필집《흙별안단테(2022)》,《카르페디엠1953년생(2023)》

출판사 서평

계절에따라볼수있는별자리를소개하면서어린이가알아듣기쉬운문장으로설명하고실제하늘의사진위에별자리를구성하는여러개의점을이은그림을보여주었다.이러한연출은목동들이실제로어두운밤하늘을보면서별자리를만들던장면을연상하게한다.각각의별자리뿐만아니라이웃하고있는다른별자리의윤곽도함께보여주는페이지가있어서별자리찾는재미가있다.
독창적인기법으로밤하늘을담아내는독일출신의엔지니어이자천체사진작가에크하르트슬라비크(EckhardSlawik)가전세계에서가장어둡고관측하기좋은장소들,즉독일(발덴부르크),스페인(테네리페,라팔마),나미비아,칠레에서촬영한사진들을합성하여만든전체은하수사진도소개하였다.QR코드로도볼수있는이사진에는여러별자리의선이표시되어있어별자리찾기의재미를더해준다.
그림처럼아름다운천체사진과밤하늘에펼쳐지는신화속이야기와화려하고신비스러운오로라는어린이들에게상상력을풍부하게하고우주의신비에눈을뜨게하는계기가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