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는 범인이 아니야! 범인은 따로 있어! 난 아니야!
피의 오르가즘이 전편을 통해 전율하는김성종 추리소설의 백미!사랑과 증오, 도피로써 새끼처럼 꾜아가는 삶의 의미를,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사람을 죽여야하는 도시의 밤을,死者의 비명에 의지하여 독자에게 경험케 한다!김성종은 이 소설을 통해 호모섹스의 처음과 끝을예리한 칼날로써 해부해 보여 준다!마침내 독자의 예상을 뒤집는 저 잔혹한 기법 앞에우리는 감탄할 수밖에 없게 된다! <문학평론가 이광훈>
나는 살고 싶다 (김성종 장편추리소설)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