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상의 모든 이야기는 단편으로 시작되었다”
모든 산문의 형식 중 가장 응축적이고 예술성이 높은 단편소설에 초점을 맞추어, 세계문학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자 한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의 세 번째 박스 세트(전 10권)가 출간되었다.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은 그동안 단편이라는 이유만으로 우리에게 제대로 소개되지 않았던 거장들의 주옥같은 작품과, 단편소설 분야의 형성과 발전에 불가결한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여 왔다. 아울러 미스터리, 호러, SF 등 문학 장르의 분화를 촉진하는 데 단편소설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바, 이러한 장르 문학의 형성과 발전에 크게 기여한 작가들의 작품 역시 새롭게 선보이고자 했다. 21~30권을 묶은 세트 3의 작가는 오에 겐자부로, 레이먼드 챈들러, 사키, 그레이엄 그린, 제임스 그레이엄 밸러드, 조지프 러디어드 키플링,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알퐁스 도데, 캐서린 앤 포터이다.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 세트 3 (전 10권)
$18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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