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비주류 영웅들이 만든 자유의 나라 미국!
‘불량한 미국인들’을 통해 미국의 역사를 살펴보는 새디어스 러셀의 역사서 『불한당들의 미국사』. 위대한 위인들이나 일반 시민들의 민중사를 다룬 기존의 미국 역사서와는 달리, 이 책은 한 단계 아래로 더 내려가 기존 주류 사회에 섞이지 못한 주변인들에게서 미국이 누리는 자유의 기원을 찾는다. 주류에서 벗어난 ‘불량한 미국인들’이 어떻게 미국을 자유의 수도로 만들었는지 이야기하며, 미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제1부에서는 술꾼, 창녀, 해적 등 사회의 불한당들이 어떻게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자유를 수호했는지를 보여준다. 제2부에서는 초기의 정체성을 버리고 흑인들과 차별화를 시도함으로써 미국 주류 사회로 편입할 수 있었던 초기 이민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제3부에서는 소비혁명이 어떻게 미국 사회를 변화시켰는지를 살펴보고, 제4부에서는 동유럽의 청소년들이 어떻게 공산주의에 맞서 자유의 기운을 몰고 왔는지를 살펴본다.
제1부에서는 술꾼, 창녀, 해적 등 사회의 불한당들이 어떻게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자유를 수호했는지를 보여준다. 제2부에서는 초기의 정체성을 버리고 흑인들과 차별화를 시도함으로써 미국 주류 사회로 편입할 수 있었던 초기 이민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제3부에서는 소비혁명이 어떻게 미국 사회를 변화시켰는지를 살펴보고, 제4부에서는 동유럽의 청소년들이 어떻게 공산주의에 맞서 자유의 기운을 몰고 왔는지를 살펴본다.
저자는 미국의 자유를 성장시킨 공을 해적, 술꾼, 창녀, 춤꾼, 히피, 게이, 드랙퀸 등 수많은 ‘불량한’ 사람들에게 돌린다. 그들은 억압으로부터 자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투쟁하고 사회의 금기에 도전했다. 미국의 역사는 도덕적 세력과 비도덕적 세력, 혹은 ‘선량한’ 시민과 ‘불량한’ 시민 간의 충돌에 의해서도 움직였음을 보여주는 책이다.
불한당들의 미국사
$2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