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The History of the World) 2

세계사(The History of the World) 2

$28.75
Description
세계사 교과서, 그 이상의 가치!
전 세계의 ‘세계사’ 저술 분야에서 독보적인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세계사』는 1976년에 첫 출간된 이래로 40년 동안 개정을 거듭한 대표적인 세계사 통사이다. 현대 영국 최고의 역사가로 평가받는 J. M. 로버츠가 기틀을 세웠고, 그의 사후 제5판부터는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 교수인 O. A. 베스타가 개정에 참여하였다.

국내의 젊은 사학자 7명이 번역에 참여하여 이번에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제6판은 최근의 세계 역사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을 증보하여 전면 개정한 것이다. 이 작업의 영향은 고대 세계에 대한 부분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책의 마지막 부분은 현재 아시아의 거침없는 성장과 서양 세계의 점차 깊어져가는 난국 등을 반영하고 있다.

책은 전체 세계사를 시대별로 다루면서, 세부적인 역사적 사건들을 체계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유려한 문장에 섬세한 서술이 돋보이며 1555페이지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을 자랑한다. 학계에서 세계사를 가르치고 배우는 학자들과 학생들, 깊이 있는 세계사를 알고자 하는 일반 독자들 모두에게 큰 통찰력과 지식을 전달할 것이다.
이 책은 미국과 영국의 많은 대학교들에서 교재로 채택할 만큼 학술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았고 역사에 관심 있는 보통 독자들에게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인간 활동 전체의 이야기, 그 모든 위대함과 어리석음, 드라마와 고뇌의 이야기까지. 수 세대에 걸쳐 독자들에게 대단한 문화 경험들을 선사한 이 책의 진면목을 직접 확인해보자.
저자

J.M.로버츠

JohnMorrisRoberts
대영제국훈작사(CBE)로,바스에서태어나서옥스퍼드대학교에서교육받았다.1976년그가『세계사』를출간했을때,이책은즉시놀랄만한업적으로칭송받았다.로버츠는영국과미국의대학교들에서가르쳤고,1979년에사우샘프턴대학교의부총장이되기전까지오랫동안옥스퍼드대학교머턴칼리지의특별연구원이자학생지도교수였다.1985년부터1994년은퇴할때까지머턴칼리지의학장을역임했다.로버츠의주요저작들은『우파측에서본파리코뮌(TheParisCommunefromtheRight)』,『서양의승리(TheTriumphoftheWest)』(이책은성공적인TV시리즈이기도했다),『유럽사(AHistoryofEurope)』그리고『20세기역사(TwentiethCentury:AHistoryoftheWorld1901-Present)』가있다.그는2003년에작고했다.

목차

제5부유럽시대의창조
1.청제국과무굴제국
2.새로운종류의사회:근대초유럽
3.유럽의권위와그도전자들
4.강대국들의신세계
5.세계에대한유럽의도전
6.세계사의새로운형태
7.신구(新舊)사상들

제6부거대한가속
1.장기적변화
2.혁명의시대의정치적변화
3.정치적변화:새로운유럽
4.정치적변화:앵글로-색슨세계
5.유럽의전세계적헤게모니
6.제국주의와제국의지배
7.아시아의변신

제7부유럽우위시대의종언
1.체제에가해지는압박
2.제1차세계대전의시대
3.새로운아시아만들기
4.오스만제국이남긴유산과서구에있는이슬람영토
5.제2차세계대전
6.탈식민지화와냉전

제8부현대
1.과학혁명과인지
2.냉전기의세계
3.위기그리고데탕트
4.시대의종결
5.시작과끝
6.전체세계사

역자후기
인명색인

출판사 서평

학술적으로도가장높은평가를받았고보통독자들에게도가장널리읽히는“세계사”선사시대부터21세기현재까지의인류의전체역사를다루는통사

『세계사』는1976년에첫출간된이래로즉각적인호평을받으며40년동안개정을거듭한대표적인세계사통사이다.미국과영국의많은대학교들에서교재로채택하고있을뿐만아니라,역사에관심있는일반독자들에게도널리사랑받으며,전세계의“세계사”저술분야에서독보적인스테디셀러로자리매김하고있다.이책은현대영국최고의역사가로알려진J.M.로버츠가기틀을세웠고,그의사후제5판부터는하버드대학교역사학과교수인O.A.베스타가개정에참여했다.이번에국내에첫소개되는제6판은최근의세계역사에대한다양한내용들을증보하여전면개정해서출간된1555페이지에이르는방대한분량이다.이책은전체세계사를시대별로다루면서,세부적인역사적사건들을체계적으로서술한다.또한미래에상당한유산들을남기고인류의역사적흐름을바꾼주요역사적과정들을정리하고,그사건들의역사적의미를예리한시각으로탁월하게보여준다.역사의“일반적인것,주요한것,본질적인것”을핵심으로다루겠다는저자들의목표에충실하게,이책은중요한역사적사건들의역동적측면을담아냈다.국내의젊은사학자7명이공동번역하여출간된이책『세계사』는학계에서세계사를가르치고배우는학자들과학생들,깊이있는세계의역사를알고자하는일반독자들모두에게완벽한역사서이다.

로버츠와베스타는개별사건들의나열보다는,문명사의큰흐름과과정에더욱방점을두었으며,이를일반론적수준에서논의하는데에많은지면을할애했다.그들은또한본서의지면에세계사의주요주제들에대한수많은구체적인연구성과들,이견들,그리고논쟁들을녹여냈다.놀라운것은이것들을때로는간단한어구를포함시키는방식을통해서,또는심지어는부사어하나의사용을통해서독자들에게전달하는저자들의학문적역량이다.그리고로버츠와베스타는전체세계문명의역사를아우르면서그것을일관되고,때로는꽤주관적이며논쟁을유발할만한관점을가지고재해석했다.
이런의미에서본서가교양대중을위한단순한세계사교과서이상의수준에있다는점은명백하다.본서는세계사에입문하려는이들뿐만아니라,이미인류문명의역사에대해서상당정도의지식을보유하고있다고믿는독자들에게도매우흥미롭고도전적으로다가올것이다.본서는대학학부의교재나일반독자들의교양서로서도기능할수있지만,그학문적수준으로볼때전문학자나교사,또는역사관련업종에종사하거나이를준비하는이들에게도큰통찰력과지식을전달할수있으리라고생각한다.─“역자후기”에서

이책에쏟아진찬사

“걸출한학문의폭과예리한판단들이돋보이는책이다.이런종류의책들중에서이책보다나은것은없다”─조너선섬션,SundayTelegraph

“재미있으면서도동시에학문적인……일관되게몰입하게만드는만큼도전적인책이기도하다”─크리스토퍼히버트

“엄청나게거대한업적”─A.J.P.테일러

“빛나는책……지금까지쓰인세계사중에서가장탁월하다”─J.H.플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