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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보스트롬
저자:닉보스트롬 닉보스트롬(NickBostrom)은영국옥스퍼드대학교교수로옥스퍼드마틴스쿨의인류미래인류연구소(FutureofHumanityInstitute)를설립하고초대소장을맡았다.주요저작으로는??슈퍼인텔리전스(Superintelligence:Paths,Dangers,Strategies)??,AnthropicBias(2002),GlobalCatastrophicRisks(2008),HumanEnhancement(2009)등이있으며,시뮬레이션논증과인간의실존적위험의개념을다룬연구를포함한수많은연구를발표했다.특히??슈퍼인텔리전스??는?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로선정되며AI의미래에대한전세계적인논의를불러일으켰다.그는50세이하철학자가운데가장많이인용되는철학자이며,최근에는디지털지성체(digitalmind)의윤리학을연구중이다. 역자:김의석 연세대학교컴퓨터과학과를졸업한후광주과학기술원에서정보통신공학박사학위를취득했으며,삼성종합기술원을거쳐삼성전자에서수석연구원으로근무했다.옮긴책으로『계산기는어떻게인공지능이되었을까?』,『읽고쓰고소유하다』,『이해하는미적분수업』,『괄호로만든세계』,『역사를바꾼영웅들』,『10대를위한첫코딩』,『수학천재의비법노트』,『꿈꾸는10대를위한로봇첫걸음』,『코더』등이있다.
서문월요일화요일수요일목요일금요일토요일감사의말주참고문헌역자후기
월요일부터토요일까지6번의연속강연그리고그속에서만나는다양한관점과철학적고민이책은옥스퍼드대학교교수인저자닉보스트롬이“유토피아의문제”라는강연을약일주일간대학에서진행하는형식으로구성되어있다.강연은월요일부터토요일까지여섯차례진행되는데,기술이모든것을해결한유토피아에서우리인류가직면하게될문제들을살펴본다.월요일강연에서는물질이넘치도록풍족한유토피아에서우리가마주하게될현실을경제적인관점에서,즉경제학자존메이너드케인스의관점을빌려와서설명한다.케인스는1930년이후100년간경제가강력하게성장하며인간이주당15시간만일하게될것이라고예측했는데,실제로경제는그의예측대로성장했지만여가시간은조금만늘어난이유에대해서풀어본다.또한모두가평등한완전평등상태가과연가능한지묻는다.화요일에는인구성장률의관점에서유토피아를이야기한다.그리고로봇,AI,가상현실등우리가기술적인성숙을이룬후에누릴수있는역량을제시하고이를제한할수있는요인들에대해서고민한다.수요일에는경제적으로풍요로워서모두가일을하지않는유토피아에서인간은무슨일을하며시간을보낼지를서로상반된사례를통해서문제점을보여준다.여가활동의본보기를제시하고완전한세상에서도인간이직접하기를바랄수있는다양한활동들을제안한다.목요일강연에서는완벽한유토피아에서도인간이흥미를느낄수있을지를알아본다.모든것이완벽하고,모든것이평화롭다면인간은지루함을느끼고무기력에빠지게되지않을까?기술적으로성숙한사회를살아가는,인간을뛰어넘은존재인포스트휴먼(posthuman)의다양한신체적증강을통한가능성을살펴본다.금요일에는목요일에이어인간의지루함을달래줄쾌락에대해서이야기하고,성취감,풍성함,목적등을통해서유토피아에서도인간이추구할수있는것들을제안한다.마지막토요일강연에서는유토피아에서인간이가질수있는“삶의의미”를전망한다.이책은강연형식을통해서유토피아에서인간이마주하게될문제들을독자들도함께생각해볼수있도록안내한다.또한AI가인간을뛰어넘어초지능이개발됨으로써유토피아가실현된다면,그유토피아에서우리는과연어떻게무엇을하고,어떤시간을보내며,무슨의미와목적을가질수있는지를고민해볼기회가될것이다.강연형식으로이어지는책의사이사이에우화적인편지와단편이야기가삽입되어있어서읽는재미를더하는것은물론이고,유토피아문제에관한새로운관점을가질수있도록해준다.독자들은이책을통해서앞으로다가올찬란한미래를먼저만끽해볼수있을것이다.이책에대한찬사“Yeah.”-일론머스크“인류의사상과사고방식에대한중대한공헌.”-로버트로런스쿤“정말로재미있으면서도중요한내용을담고있는책.닉보스트롬의환상적인생각이탁월하면서도믿을수없을만큼깊이있는글속에서끊임없이펼쳐진다.”-가이카하네,옥스퍼드대학교교수“놀라울만큼생동감있는문체를구사하는작가이다??얼마나충만한삶이가능한지를탐색하는복합적이고도발적인사유.”-「커커스리뷰」“눈부신역작.유쾌하면서도날카로움,통찰력,기발함,중요함이가득하다!”-타데우스메츠,프리토리아대학교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