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잔소리.엄마의 사랑

엄마의 잔소리.엄마의 사랑

$5.82
저자

미셸 슬렁

저자
미쉘 슬렁 (1947~ ) Michele Slung
1969년 웨스턴여대 졸업
서점에 취직하는 것이 어릴 때 꿈이었고 결국 꿈이 실현되어 몇 군데 서점에서 근무했음.
여러 출판사 및 잡지사의 편집인 역임. 현재 위싱턴에 거주중이다.

저서
『Crime on her mind 마음의 죄』
『Only child book 단 하나의 어린이 책』
『 The dead letter 배달 안 된 편지』 등이 있다.

역자
곽진희
강원도 원주 출생
건국대 영문과 졸업
주태 한국대사관 근무
홍콩 발행 시사경제주간지 Far Eastern Economic Review
시사문화 등 기자역임

역서
『선택받은 여자』
『열한번째의 발레리나』
『무인도로 간 여자 등 다수가 있음』

목차

지은이의 말
옮긴이의 말
엄마는 만물박사
“두고보렴.......”
“진정으로 말하는데......”
“맘대로 해”
“주제를 파악해”
세상은 위험한 곳
“후회할 거다”
해서는 않되는 것들
가출
엄마의 야유
“넌 할 수 있어!”
신사와 숙녀
복장
외모
집안에서
식료품
“어디 이마 좀 만져보자”
사랑과 결혼
상대적인 말
몇가지 미신들
금언
“한번 말했으면......”
엄마는 바보가 아니다
엄마의 독설
모범을 보이기
엄마는 예언자
엄마의 충고
“엄마 마음이 더 아프단다.”
“잘 생각해.”
남자와 여자
음식은 성스러운 것
“의사를 불러줄까?”
사실과 실제
절대로 확실한 것들
무서운 엄마의 감시
옷 문제
엄마의 협박

이들 뒤에는 엄마가 있었다.

출판사 서평

세계의 어머니는 만국 공통으로 자식에게 똑같은 사랑의 말을 한다. '화를 내지 말고 즐거워하자', ‘미래에 대해 애기할 때는 반드시 “신이 허락하신다면”이라는 말을 잊지 않도록 해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식사를 함께해라’ 등 자식을 사랑하기 때문에 잔소리를 한다. 이렇듯 어머니가 사랑스런 딸에게 해주는 세상의 지혜와 용기, 예절 그리고 현명함 등을 잠언집 형식으로 묶어냈다. 또한 세계 유명인사 뒤에 사랑이란 이름으로 묵묵히 지켜봐온 어머니의 이야기도 소개되어 있다.